주택연금. 내년부터 55세 이상도 가입 가능
주택연금. 내년부터 55세 이상도 가입 가능

내년 1분기부터 55세 이상도 주택연금 가입 가능

금융위원회는 내년 1분기부터는 주택연금 가입 연령이 현행 60세에서 55세로 낮아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내고 주택연금 가입 연령을 낮춘 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 기간은 내년 1월 6일까지다.
청약

부동산

오늘부터 청약 예비당첨 가점제 선발

아파트청약 예비당첨자 선정방식이 추첨제에서 가점제로 바뀐다. 후분양 아파트는 골조공사를 완전히 마친 다음에 입주자 모집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6일 예비당첨자 선정방식을 개선하고 후분양 조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이날 시행됐다고 밝혔다.

금감원

기업/산업

우리·하나은행 "DLF 분조위 결과 수용“

지난 5일 열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손실 사태 관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결과에 대해 판매 은행들은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우리은행은 "분조위 결정에 최대한 협조하고 조속한 배상 절차를 진행해 고객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워킹마

경제

워킹맘 임시·일용직 비중 30%...취업시간 36.6시간

회사에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가운데 임시·일용직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세 이하 막내 자녀를 둔 여성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이 33.6시간으로 가장 적었다. 7∼12세 막내 자녀가 있는 경우 37.5시간, 13∼17세의 경우 39.5시간이었다.

토스

경제

토스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천만명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사용자가 1천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토스가 2017년 2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앱을 통해 회원 누구나 무료로 본인의 신용 등급을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다.

저물가⋅저성장에 1인당 국민소득 3만2천달러로 감소...4년만에 처음

경제

1인당 국민소득 3만2천불로 감소...저성장⋅저물가

저성장과 저물가에 원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4년 만에 줄어들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3만2천달러 안팎으로 작년(3만3천400달러)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다

기업/산업

'타다 금지법'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 통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6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일명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운전자 알선 허용 범위를 법률에 직접 규정하도록 하고, 관광 목적으로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인 승합차를 빌리는 경우 등에 한해서만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배터리

IT

갤럭시 S11+, 5천㎃h 배터리 탑재 예정

내년 2월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11+에 역대 플래그십 중 가장 큰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와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5일 베트남 삼성SDI가 생산한 5000㎃h 배터리(모델 EB-BG988ABY)를 인증했다.

화학

기업/산업

LG화학과GM 합작 "전기 픽업트럭 시장에 큰 기회“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은 5일(현지 시간)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합작 설립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새 공장이 전기차의 수익성을 극적으로 늘릴 것"이라며 "전기 픽업트럭 시장에 큰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방위미 협상

정치/사회

韓美 방위비협상 4차회의 종료...美 '대폭증액' 압박

내년 이후 적용될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4차 회의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마무리됐다.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 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선임보좌관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한미 협상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