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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M, 조미-헨리 합류로 중화권 최고 스타 등극할까

 

슈퍼주니어-M에 대한 관심이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

기존 멤버인 한경·동해·시원·려욱·규현 등 5명에 조미·헨리 두 명의 새로운 중국인 멤버가 가세해 총 7명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M이 지난 8일 중국 북경 전람관 극장에서 열리는 제8회 음악풍운방 시상식에 참석해 데뷔 첫 무대를 장식했다. 

그 중에서도 기존 멤버에 새롭게 합류한 중국인 멤버 조미와 헨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데뷔 전부터 슈퍼주니어 차이나로 불리며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슈퍼주니어-M은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된 최초의 그룹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한 중화권 최고 스타 등극을 목표로 탄생했다.

그중 조미는 지난해 5월 SM UCC 콘테스트 스타 따라잡기를 통해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손을 잡았고, 이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재다. 1988년생인 조미는 노래는 물론 작사 실력도 뛰어나 오래전부터 연예계 진출을 꿈꿔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H.O.T와 강타 등의 한류스타를 좋아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연예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됐고, 한국어 공부도 틈틈이 해왔던 터라 한국말도 곧잘 한다는 게 SM 측 설명이다.

또 화교 출신으로 부모님과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헨리는 2006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

조미보다 한 살 위인 헨리는 1989년생으로 일렉 바이올린 연주와 댄스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렉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댄스를 접목시킨 화려한 퍼포먼스가 가히 일품이라는 게 소속사 측의 얘기다.

SM 측은 조미와 헨리가 슈퍼주니어-M에 합류하기까지 여타 SM 소속 가수들에 비해 오랜 준비기간이 걸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만큼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엠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3일부터 소후 닷컴(www.sohu.com)을 통해 멤버 별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오픈 5일 만에 약 140만 명이 접속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여실히 증명했다. (사진=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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