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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머나-이러지마세요…다줄께요’ 너무 싫어 사흘간 ‘눈물 펑펑’

  djnews@jknews.co.kr

'트로트 퀸' 장윤정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한 트로트 곡 '어머나'를 처음엔 부르기 싫었다고 솔직히 털어놔 화제다.

장윤정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나'를 처음 받았을 때 부르기 싫어 사흘간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윤정은 "'이러지마세요' 다음에 '내 사랑이예요'다. 그리곤 '다 줄께요'라고 말하는 가사가 너무 싫었다"며 가사 속 주인공의 지조없는 모습을 이해할 수 없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설운도는 "곡도 인연이다. 처음에 싫었더라도 장윤정을 만났기에 잘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에 장윤정은 "사실 '어머나'가 송대관 선배님을 비롯해 7~8명의 가수에게 갔지만 퇴짜를 맞았다"며 자신과 '어머나'는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이 운영하고 있는 꽃쇼핑몰 '스타플라워'가 시장점유율 15.33%로 업계 1위로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특히 업계2위(7.58%)와 2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초대형 전국꽃배달서비스의 등장을 예고해 국내 인터넷 산업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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