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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주년 맞은 불가리아 장미 축제! 화려한 봄날을 수놓다

5월은 흔히 장미의 계절이라 말한다. 꽃의 여왕이라 불리며 형형색색의 꽃송이로 화려하게 봄날을 수놓는 장미는 매혹적인 향기를 뽐내며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이에 해마다 5월이면 400년 전통의 장미 재배 역사를 가진 불가리아에서 장미를 기념하기 위한 '로즈 페스티벌'을 개최, 아름다운 장미를 보기 위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불가리아의 장미 계곡에 걸쳐진 마을 중 하나인 카잔락(Kazanlak) 지방에서5월 마지막 일요일을 기준으로 개최되던 로즈 페스티벌은 이상 기온으로 인해 개화시기가 앞당겨져 기존보다 빠른 5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한 달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111주년을 맞이하는 불가리아의 로즈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을 맞이할 전망이다.

불가리아의 상징인 장미는 토마토와 레몬의 약 20배에 달하는 풍부한 비타민 A, C의 함유량으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이른 새벽 공기 중에 향기가 날아가기 전 장미를 수확해 수작업으로 얻은 장미 3,000송이에서 얻을 수 있는 1g의 장미 오일은 그 희소성을 더한다.  

전통적인 수확 방식으로 품질과 향기 면에서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불가리아 장미를 사용한 화장품을 국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인 알티야 오가닉스다.

은은한 장미향은 기본, 장미잎처럼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주는 장미 제품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알티야 오가닉스는 다마스크 장미를 증류해 얻은 100% 플로럴 워터 '불가리안 로즈워터'를 오는 28일 CJ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장미를 함유한 로즈 뷰티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100% 장미수가 아닌 물에 희석한 저렴이 버전의 장미수들도 덩달아 인기를 몰고 있어 플로럴 로즈워터의 원조인 알티야 오가닉스의 '불가리안 로즈워터' 방송이 더욱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또, 구매고객 중10명을 추첨해 풍성하고 화려한 장미꽃 바구니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함께 열려 소비자의 기쁨을 더할 전망이다.

● 문의번호
JEA H&B 070-4801-6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