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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63m 번지점프 앞두고 시청자에 진심 고백

20일(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12화에서 나나가 63m 번지점프를 앞두고 시청자를 향한 진심을 꺼내 놓았다. 

지난주 룸메이트들과 평창으로 캠핑을 떠난 나나가 이번 주 ‘룸메이트’ 12화에서 63m 높이의 번지점프에 성공 했다.

긴장감과 불안감에 떨던 나나가 번지점프를 뛰기에 앞서 “시청자 여러분들께 할말이 있습니다” 라며 어렵게 말을 꺼내더니 “전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최선을 다할 거고요. 지금까지는 제가 잘못된 행동들과 오해를 산 건 맞는 거니까요. 오해의 소지를 만든 건 나니까. 앞으로 저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을 고백 했다. 이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도 함께 표현했다.

여행 첫째 날 밤 룸메이트 멤버들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이야기하던 중 조세호가 “나나는 행동들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하는데 이야기가 와전이 돼서 나나가 버릇없이 군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니까 미안할 때가 많이 있더라”고 이야기를 꺼낸 데 이어 신성우가 “나나는 룸메이트의 활력소고 룸메이트의 꽃” 이라며 “귀여운 막내 동생 같은 친구”라고 나나를 향한 애정과 사랑을 표현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룸메이트 들과 함께하는 캠핑에서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방송 되었다.

나나는 ‘룸메이트’를 통해 4차원 매력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스타일의 ‘스타일로그’의 MC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