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비스트 데뷔무대 선보여 ‘제2의 짐승돌?’

재경일보 최은주 기자 (jk_music@jknews.co.kr ) 최은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09.10.16 21:00:08

남성 6인조 신인그룹 비스트(용준형 손동운 장현승 양요섭 이기광 윤두준)가 '뮤직뱅크'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비스트는 16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을 선보이며 전격 데뷔했다.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비스트는 야성미와 함께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배드걸'은 이상호, 신사동호랭이의 곡으로 국내에 한대뿐인 아날로그 악기와, 레코딩장비를 이용해 독특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비스트는 빅뱅 탈락 멤버인 장현승, 엠넷 '열혈남아' 출신인 윤두준, AJ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했던 이기광 등이 포함돼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타이틀곡 '링딩동' 무대로 전격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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