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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 “음식냄새에 더해 사람냄새가 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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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드라마’, '힐링 드라마'라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높이고 있는 <발효가족>은 가족과 음식, 로맨스, 미스터리를 적절히 섞어 방송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종편 드라마 1위"에 선정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던 드라마.
1회 방송 후, 요리하는 장면과 싸우는 장면이 교차편집되는 등 신선한 구도와 구성을 보인 박찬홍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감탄하고, 김지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에 감동하며 "역시 욕지커플(욕사마-지우신공)"이라는 찬사를 산 <발효가족>은 2회 방송 후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8일, 2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트위터 등 각종 SNS와 시청자게시판 등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음식 드라마들을 봐왔지만 <발효가족>은 음식냄새에 더해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인 것 같다.", "영화 몇 편으로 구성된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정말 오랜만에 사랑스럽고 예쁜 드라마를 만났다. <발효가족>은 풋풋한 첫사랑 같은 느낌.", "지우신공, 욕사마의 내공은 역시 대단하다." 등의 글이 올라오며 <발효가족>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음식만이 아닌 우리가 사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삶을 그리는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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