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강보합...北리스크·환시개입 공개방안 영향

재경일보 이겨례 기자 이겨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5.17 10:45:15

환율

북한 관련 불확실성과 외환시장 개입 공개 방안 발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으로 미치면서 전날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107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보다 0.7원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오른 1,078.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미국 정부가 매달 공개를 원했지만, 분기 1회 공개라면 정부가 방어를 잘한 것 같다"라며 "북한 이슈도 아직 북미 정상회담이 취소된 것은 아니어서 일단은 지켜보는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100엔당 977.16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77.02원)보다 0.14원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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