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4SEASONS’ 여름 공연

재경일보 오경숙 기자 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6.28 19:40:54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4SEASONS)’의 ‘여름’ 공연이 6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렸다.

서울 광림아트센터와 한국경제신문사의 공동주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회에 걸쳐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후 공연은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9월12일, 12월12일에 개최된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금난새 지휘자의 유쾌한 해설과 함께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 모차르트의 교향곡 29번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에선 특별히 기타듀오 비토(VITO)가 피아졸라의 사계 중 ‘여름’을 한경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정열적인 탱고 음악에 기타의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다양한 색채감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예매는 광림아트센터의 티켓 사이트인 KLAC ticket과 YES24.com,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한다. 문의 광림아트센터 02-2056-5787.

2018 금난새와 한경챔버오케스트라의  포시즌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pr@jkn.co.kr

<저작권자(c) 재경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뉴스 브리핑

이슈특집[표준지 공시지가 인상]더보기

상가

공시지가 인상에 상가 거래 위축 우려…임대료로 전가되나

올해 공시지가의 가파른 인상으로 인해 이미 위축된 상가 시장이 침체에 빠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토지

고가토지 보유세 최대 50% 인상…조세부담 커질 듯

올해 표준 단독주택에 이어 표준지의 공시지가가 1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하면서 주택에 이어 토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