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여름 시즌 상품 500여종 판매 돌입.."물놀이·피크닉 용품으로 구성"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mpark@) 박성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7.09 16:06:04

아성다이소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바캉스 용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여름 시즌 상품 500여종 판매에 돌입했다고 9일 전했다.

물놀이·피크닉 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차광모자의 경우 40여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아동용 미키미니 각도썬캡, 헬로키티 각도썬캡(각 5000원)을 비롯해 영문포인트 여름모자(5000원), 리본 장식 차광모자(5000원) 등과 각도 조절 기능으로 실용성을 높인 각도조절 칼라선바이저(5000원)을 판매한다.

동물 모양 워터건(1000원), 바스켓 모래놀이(1000원), 비치볼(1000-2000원)을 포함해 가족단위로 바캉스를 떠나는 소비자들을 위한 물놀이 완구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캠핑,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시 사용하기 편리한 모기향 연소기(1500원), 팔·다리 또는 옷에 뿌려 모기를 퇴치하는 모스넷 프리미엄(30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인어 테마, 헬로베어 썸머 시리즈, 마레미오 시리즈 등 다양한 테마의 디자인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고 전했다.

마레미오 시리즈는 오렌지, 청록색, 보라색 등 트로피컬 계열의 그라데이션을 적용한 문구∙소품 시리즈로 여행 캐리어 네임택(1500원)과 손거울(2000원), 사각 파우치(1000원) 등 바캉스 용품부터 초저점도 볼펜, 핸디수첩을 비롯한 문구 상품으로 구성됐다.

인어를 테마로 한 푸른색 계열의 머메이드 시리즈도 판매한다. 반짝이 인어 PVC 가방(2000-3000원), 반짝이 인어 PVC 파우치(2000-3000원), 머메이드 꼬리 비치 타월(5000원), 머메이드 투톤 빨대컵(30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PVC 파우치와 가방은 물을 흡수하지 않아 물놀이에 유용하며 화장품 파우치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간결한 펜 드로잉과 파스텔 색상 디자인으로 작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헬로베어 시리즈의 신규 여름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데오도란트 스프레이(3000원), 헬로베어 썸머 디자인 보틀 및 물컵(각 2000원), 헬로베어 썸머 샐러드컵(2000원) 등을 판매한다.

다이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마레미오, 머메이드 시리즈 등 특색있는 디자인 상품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을 통해서도 여름 바캉스 용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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