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향수 브랜드 아닉구딸, 여름 맞아 '드라이 바디 오일' 4종 출시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mpark@) 박성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7.12 16:40:28


▲드라이 바디 오일 4종<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드라이 바디 오일 4종<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향수 브랜드 아닉구딸(ANNICK GOUTAL)이 여름을 맞아 '드라이 바디 오일' 4종을 지난 11일 출시했다.

오일이지만 끈적거림 없이 산뜻하고 보송하게 마무리 돼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자연의 향기가 은은하게 온 몸을 감싸주기 때문에 땀이 많이 나는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가 매끈하게 코팅 돼 부드럽고 빛나는 피부 결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호호바 오일 성분의 보습 효과로 피부 속부터 영양을 채워줘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전했다.

포도씨 오일 성분 역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를 예방해 효과적으로 피부를 관리해준다고 한다.

아닉구딸의 대표 향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을 동시에 전하는 달콤한 향의 '쁘띠뜨 쉐리 드라이 바디 오일', 상쾌하고 청량한 시트러스 향으로 산뜻한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오 드 아드리앙 에너자이징 바디 오일', 초록 잎의 은은한 향기가 차분하고 평온함을 전하는 '릴 오 떼 릴렉싱 바디 오일', 톡 쏘는 듯한 로즈 향의 '로즈 폼퐁 래디언트 바디 오일'이 있다.

특히 로즈 폼퐁 래디언트 바디 오일의 경우, 골드 펄 입자가 함유 돼 광채 피부결 연출 효과를 극대화시킨다고 전했다. 또한 4종의 바디 오일 모두 같은 향의 아닉구딸 향수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에서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향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고 향의 매력도가 배가 된다고 설명했다.

전국 백화점 아닉구딸 매장, 아모레퍼시픽몰(www.amorepacificmall.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용량 및 가격은 200ml/ 각 9만8000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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