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추억의 복고 감성 담은 '레트로 시리즈' 30종 출시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mpark@) 박성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09.12 09:50:45


▲에코백 전체
▲에코백 전체

균일가 생활용품숍 ㈜아성다이소는 추억의 복고 감성을 담은 '레트로 시리즈' 30종을 출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시리즈로 1990년대 추억의 아이템 느낌을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게임 오버 및 게임 로딩 문구, 게임기 등 고전 게임을 연상시키는 8비트 픽셀 그래픽 무늬가 포인트다. 복고 느낌을 살릴 수 있는 강렬한 원색을 주로 활용해 ▲패션 소품 ▲ 리빙 상품 ▲문구 용품 등 총 30종으로 구성됐다.

에코백, 파우치, 지갑 등의 다양한 패션 소품이 있다.

▲레트로와펜에코백(3000원) ▲레트로와펜파우치(2000원) ▲레트로조임주머니(1000원)는 귀여운 레트로 캐릭터 자수로 포인트를 준 상품이다. ▲레트로반지갑(3000원)은 수납공간이 많고 목걸이가 달려있어 사용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레트로동전지갑(1000원)은 카드도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다고 한다. 열접착, 봉제, 옷핀 3가지 방식으로 원하는 곳에 붙여 포인트를 주기 좋은 ▲레트로와펜(1000원)도 구매 가능하다.

집 안에서도 1990년대 레트로를 느낄 수 있는 리빙 상품도 있다.

▲레트로트임거실화(5000원)는 찬 바람 부는 가을 시즌부터 포근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록처럼 쌓을 수 있는 ▲레트로쌓는머그(1000원)와 패스트푸드, 게임 디자인 픽셀 형태의 ▲레트로MDF코스터(2P, 1000원)를 매치하면 주방에도 복고 감성이 더해진다고 덧붙였다.

문구 상품도 수첩, 스티커 등 11종을 만나볼 수 있다. ▲레트로마스킹테이프(4P, 1000원)와 ▲레트로스티커(1000원) 2종은 빨강, 노랑, 파랑 등 원색의 레트로 컬러를 활용해 꾸미기 용도로 좋다는 설명이다. ▲레트로타포린백(2,000원)은 하트와 게임 아이콘 패턴으로 두 가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볍고 튼튼해 일회용 쇼핑백 대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이소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8비트 픽셀을 포인트로 한 레트로 게임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1990년대 게임을 경험했던 세대에게는 추억을, 그보다 어린 세대에게는 신선한 디자인으로 어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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