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남은 금액, 연말까지 꼭 다 쓰세요

재경일보 이겨례 기자 이겨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8.12.04 13:26:52

서울문화재단은 소외계층에게 발급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말 맞이 잔액소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남은 금액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는다.

이벤트 기간 중 카카오플러스친구 '서울문화누리'를 친구추가하고 '0원'이 찍힌 잔액 조회 결과를 캡쳐해 보내면 선착순 60여명에게 케이크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올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27만여명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했다. 올해 7만원인 지원액은 내년 8만원으로 늘어난다.

문화누리카드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pr@jkn.co.kr

<저작권자(c) 재경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뉴스 브리핑

이슈[보통사람 금융생활]더보기

주택

경제활동가구 월소득 476만원…소득격차 감소

최근 1년 사이 소득이 증가하고 소득 격차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올랐음에도 총소득에서

취업

빚 있는 사회초년생 부채 1년 새 432만원 증가

빚 있는 20∼30대 사회초년생의 부채 규모가 최근 1년 사이 400만원 넘게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기혼

직장인

서울 직장인 월 358만원 받아 246만원 사용

서울시 직장인은 평균 358만원을 월급으로 벌어 246만원을 쓰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은 16일 발표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