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뉴발란스 키즈 신학기 책가방, 올해도 완판 행진 기록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mpark@) 박성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기사입력 2019.01.10 17:54:31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 키즈가 선보인 신학기 책가방이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고 10일 전했다.

뉴발란스 키즈 19SS 책가방은 아이들 책가방의 기본인 가벼운 책가방 컨셉에 튼튼함과 컬러풀 감성이 더해져 ICON SCHOOL 테마로 총 9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ICON SCHOOL 책가방 시리즈는 최소 500g의 무게를 자랑하는 가벼운 경량성으로 아이들이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뉴발란스 키즈만의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까지 더해서 신학기 아이템으로 만족도가 높은 신학기 베스트 상품으로 손꼽힌다"고 전했다.

"올 해에는 각각 책가방 별로 보조가방, 크로스백, 카드 지갑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아이템들이 세트로 구성 돼 가성비와 가심비를 한번에 잡은 것이 특징"이라며 "뉴발란스 키즈 책가방이 학교 생활의 대표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뉴발란스 키즈가 선보이는 2019년 입학 책가방 시리즈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ICON SCHOOL 신학기 책가방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초등학교 체육 시간의 필수 준비물인 줄넘기를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pr@jkn.co.kr

<저작권자(c) 재경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뉴스 브리핑

이슈[보통사람 금융생활]더보기

주택

경제활동가구 월소득 476만원…소득격차 감소

최근 1년 사이 소득이 증가하고 소득 격차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올랐음에도 총소득에서

취업

빚 있는 사회초년생 부채 1년 새 432만원 증가

빚 있는 20∼30대 사회초년생의 부채 규모가 최근 1년 사이 400만원 넘게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기혼

직장인

서울 직장인 월 358만원 받아 246만원 사용

서울시 직장인은 평균 358만원을 월급으로 벌어 246만원을 쓰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은 16일 발표한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