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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년 연속 국내 수입차 판매 1위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년 기자간담회를 14일 서울시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EQ Future 전시관'에서 가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연례 행사이며 작년 한해를 돌아봤고 올 해 목표에 대해 전했다.

작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7만8133대를 판매하며 4년 연속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해, 전기차 및 기술 브랜드 EQ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차 및 부분 변경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EQ 브랜드에서는 6종의 EQ 파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9종의 EQ 부스트 탑재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국내 최초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과 함께 '더 뉴 메르세데스-AMG는 GT'의 부분 변경 모델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풀만' 및 SUV 세그먼트에서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날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네트워크 개발 & 디지털 하우스 부문 총괄 조명아 부사장,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마크 레인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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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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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성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