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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전동화 시대' 전환 위해 신규 딜러사 3월까지 모집

한불모터스㈜는 전동화 시대로의 성공적인 전환과 판매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신규 딜러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지역은 푸조 및 시트로엥은 서울과 대구, 광주, 그리고 강원 지역까지 총 4곳이며 DS는 부산 지역 1곳이다.

한불모터스㈜는 올 해, '뉴 푸조 e-2008 SUV'와 '뉴 푸조 e-208', 그리고 'DS 3 크로스백 E-텐스' 등 전기차 3종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가솔린과 PHEV까지 도입하며 라인업을 대폭 확장한다.

이에 신규 딜러사 모집을 통해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준비함은 물론, 주요 거점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단독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할 능력이 있으며 전동화 시대를 개척할 열정과 의지가 있는 법인이 대상이다.

지원 접수는 3월 31일까지 한불모터스㈜ 영업기획팀에 회사 및 대표자 소개서와 사업계획서, 최신 재무제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접수 사항은 한불모터스㈜ 영업기획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작년, 11종의 신차를 선보였다.

인증중고사업을 개시하고 푸조와 시트로엥의 영업망 분리, 전시장 3곳과 서비스센터 4곳의 확장 및 개선, 송산 제2 PDI 센터 완공 등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에 집중했다.

작년 판매량은 4467대였으며 누적 판매 대수는 5만대를 달성했다.

한불모터스㈜는 현재 전국 푸조 18곳의 전시장과 20곳의 서비스센터, 시트로엥 12곳의 전시장과 18곳의 서비스센터, DS 1곳의 전시장과 1곳의 서비스센터, 5곳의 테크니컬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