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오는 8일 올해 가장 큰 보름달 뜬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8일 오전 3시 9분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근지점에 이른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해당 시간에 뜬다는 것이라고 천문연구원은 밝혔다.

전국 주요 도시의 달 뜨는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 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11시 49분에 뜬다.

달, 한국천문연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