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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하락…뉴욕증시 폭등 영향

원/달러 환율이 7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1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원 내린 달러당 1,221.0원을 나타냈다.

코로나19 확산 속도의 둔화와 전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폭등하면서 아시아권 통화가치가 강세를 보인다.

원/엔 재정환율은 같은 시각 100엔당1,121.42원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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