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원/달러 환율 다시 1,230원 대로…‘코로나 백신’ 發 롤로코스터

원/달러 환율이 20일 5원 오른 1,230원대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0원 오른 달러당 1,230.3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0.7원 오른 달러당 1,226.0원으로 출발해 위안화가 약세에 연동해 상승세로 마감했다.

환율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금융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되살아난 분위기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3.72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92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4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36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