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원/달러 환율 강보합…배담금 역송금 물량 영향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6원 오른 달러당 1,230.9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3.4원 내린 달러당 1,226.9원으로 출발해 낙폭을 점차 줄이다 상승 전환했다.

환율

이날도 삼성전자 분기 배당의 역송금 물량이 쏟아지면서 환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0.74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4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8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13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