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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블랙아웃화요일 동참 인증...무엇을 항의하는 것인가

[재경일보=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8)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아웃화요일 캠페인 인증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까만 색 배경만 나오면 해쉬태그에 #blackouttuesday 남겼다.

이날 비를 비롯해 다수의 연예인듥이 검은색으로 가득채운 SNS게시물을 올렸다.

블랙아웃화요일은 지난달 미국에서 경찰의 과잉단속으로 흑인 남성이 사망하면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캠페인이다.

'아이랜드' 프로듀서로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비 정지훈
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