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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위안화·코스피와 연동

원/달러 환율이 4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9원 오른 달러당 1,2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코스피 흐름, 달러화 대비 위안화 역외 환율 등이 이날 원/달러 환율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환율

수입업체의 결제 등 대규모 달러 저가매수 수요도 환율 하단을 지지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7.78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8.8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21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7.25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