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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락, 12일 혼조세 다음 하락세로

[재경일보=이겨레 기자] 15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7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3.75% 급락한 34.90달러에, 브렌트유는 2.07% 내린 37.93달러에 움직였다.

앞서 지난 1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2%(0.08달러) 하락한 36.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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