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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1,198원대 마감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98.6원에 거래를 마쳤다.

6월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간밤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인 점이 영향을 줬다. 외환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은 분위기가 이날도 이어졌다.

환율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5.69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63 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22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7.3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