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코로나19 발생현황 31일 서울시 누적확진자 1,600명...8명 늘어

서울시는 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현황과 관련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환자는 전일 0시 대비 8명이 늘어서 1,600명으로, 165명이 격리중이며, 현재 1,424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8명은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1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확진자 접촉 4명이다.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발생과 관련해 강서구 소재 요양시설 이용자(#1477)가 19일 최초 확진 후, 20~26일 이용자 15명, 가족 등 7명이, 30일에는 이용자(#1477)의 가족 1명(#1593)이 추가 확진되었다.

30일 추가 확진자(#1593)는 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았다.

영등포구 소재 회사 관련해서는 28일 영등포구 소재 회사 근무 직원(#1581)이 최초 확진 후, 29일 지인 1명(#1590), 30일에는 #1590의 직장동료 및 지인 2명(#1594, #1595)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다.

시는 최초 확진자(#1581)의 직장 동료 및 가족 등 접촉자 포함 373명에 대해 검사했으며, 확진자(#1590) 제외하고 전원 음성이다. 또한, 확진자(#1590)의 직장 동료 및 가족 등 접촉자 포함 203명의 경우, 추가 확진자 2명을 제외하고 전원 음성이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회사에 대해 긴급 방역 및 해당 층을 임시폐쇄 조치하였다.

송파구 지인모임 관련 송파구 거주자(#1540)가 23일 최초 확진 후, 같은 모임에 참석한 지인 3명(#1568, #1572, 타시도), 가족 1명(#1554) 및 #1572의 지인 2명(타시도)이 24일 ~ 28일 추가 확진되었다.

30일에는 #1540과 같은 모임에 참석한 지인 1명(#1596)이 추가 확진되어 확진자는 총 8명으로 이 중 서울시 확진자는 5명이다. 30일 추가 확진자(#1596)는 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에서 양성판정 받았다.

서울시청 확진자 관련 타시도 거주 서울시 역사재생 자문위원(#1577)이 27일 최초 확진 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 접촉자 총 32명에 대해 검사했으며, 전원음성이었다.

해당 사무실이 있는 11층 근무자 166명에 대해 검사했으며, 전원음성이었으며 시청 근무자, 11층 수시 방문자 중 검사희망 직원 88명에 대해 검사했으며, 전원음성이었다.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