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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채용

정치혼란과 조선·해운 구조조정 등 영향… 1월 취업자 6년 만에 최대 감소

정치혼란과 조선·해운 구조조정 등 영향… 1월 취업자 6년 만에 최대 감소[ 2017.02.20 09:28 AM ]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 불황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용 한파가 거세지는 모습이다. 직원 300인 이상 대기업의 취업자 수가 지난해 12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뒷걸음질 친 데 이어 지난달에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조선·해운 구조조정 여파에 더해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정치적 혼란으로 상당수 대기업이 신규 채용을 미루고 있는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창업 준비 부족과 경기불황에  도·소매와 숙박·음식점 3년내 70% 문닫아

창업 준비 부족과 경기불황에 도·소매와 숙박·음식점 3년내 70% 문닫아[ 2017.02.20 09:17 AM ]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 새로 생겨나는 기업 숫자가 80만 개를 넘어서고 있지만 이중 2년도 채 못넘기고 문을 닫는 곳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민들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본으로 시작하는 도·소매와 숙박·음식점은 창업 준비 부족과 불경기가 겹치면서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게시판

공공기관 취업 원한다면 내년이 적기...사상 최대 2만명 채용[ 2016.11.28 11:21 AM ]

공공기관이 내년 사상최대 채용에 나선다. 28일 기획재정부가 321개 공공기관의 내년 신규 채용 계획을 집계한 결과 모두 1만9천862명을 뽑을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10명중 6명 직장텃세 겪어[ 2016.10.24 06:47 PM ]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에게 일명 ‘텃세’를 겪었다는 직장인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이직 경험이 있는 남녀 직장인 5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중 6명에 달하는 61.5%가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의 텃세를 겪어봤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남성직장인(53.4%) 보다 여성직장인(67.9%)이 더 높았고, 직급별로는 대리급(66.2%) 직장인 중에 텃세를 겪어봤다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과장급(63.9%) 사원급(61.1%) 순으로 조사됐다.

구직자 41% '묻지마 지원'…자소서 회사 이름도 틀려

구직자 41% '묻지마 지원'…자소서 회사 이름도 틀려[ 2016.10.12 05:39 PM ]

취업포털 사람인은 인사담당자 4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9.5%가 '최근 1년간 채용 시 묻지마 지원자가 늘었다'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줄었다'는 답변은 6%에 불과했고, '변화 없다'는 답은 34.5%였다. 인사담당자가 지원자를 묻지마 지원이라고 판별하는 근거로는 '기업정보를 잘 모름'(39.2%·복수응답), '지원분야를 잘못 기재'(39%), '자소서·면접 태도 등이 성의 없음'(34.9%), '기업명 잘못 기재'(34.7%), '지원직무에 대한 이해 부족'(34.3%), '어느 기업에 내도 무방한 자기소개서'(34.1%), '직무와 관련 없는 스펙 기재'(33.8%) 등을 들었다.

"결혼이민여성 일자리 찾아보세요" 12일 서울시 취업박람회

"결혼이민여성 일자리 찾아보세요" 12일 서울시 취업박람회[ 2016.10.10 04:56 PM ]

서울시는 영등포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12일 오후 1∼4시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시민청에서 제2회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채용관 ▲컨설팅관 ▲취업지원관 ▲이벤트관이 설치돼 결혼이민여성의 일자리를 찾아준다. 채용관에서는 이중언어 등 결혼이민여성의 강점과 특징을 살릴 수 있는 해외마케터, 의료통역, 외국어 강사, 통역사, 사무직, 외식조리, 가사돌보미 등 다양한 직종의 15개 구인업체가 참가해 1대 1 면접을 실시한다.

수도권 기업 45곳 80여명 채용박람회 14일 부천 개최

수도권 기업 45곳 80여명 채용박람회 14일 부천 개최[ 2016.10.10 04:53 PM ]

경기도 부천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14일 부천체육관에서 수도권 우수 기업 45곳이 참여해 80여명을 뽑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구직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갖고 면접에 응하면 된다. 행사 홈페이지(www.bucheonjob.or.kr)에서 기업별 모집 직종, 자격요건, 근로조건 등 자세한 채용정보를 볼 수 있다.

알바몬, ‘만족하는 알바의 특징 1위…사장·동료와 사이가 좋은 곳’ 조사 발표

알바몬, ‘만족하는 알바의 특징 1위…사장·동료와 사이가 좋은 곳’ 조사 발표[ 2016.10.07 04:40 PM ]

일이 적거나 급여가 높은 곳보다 ‘사장·동료와 사이가 좋은 곳’이 만족하는 알바 일자리의 특징 1위로 꼽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최근 일 년 이내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20대 남녀 알바생 1,069명에게 만족했던 알바의 특징과 불만족했던 알바의 특징을 꼽아보게 했다. 그 결과 만족했던 알바 일자리의 특징 1위로 ‘사장/동료와 사이가 좋았던 곳’이 복수선택 응답률 31.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급여가 높은 곳(30.3%)’이나 ‘일이 쉽고 많지 않은 곳(29.7%)’을 꼽은 응답자가 많았다.

잡코리아, 직장인 60.3% ‘직장 내 은어 사용한다’ 조사 발표

잡코리아, 직장인 60.3% ‘직장 내 은어 사용한다’ 조사 발표[ 2016.10.07 04:40 PM ]

직장인 5명 중 3명은 직장 내에서 은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은어는 특정 작업이나 업무를 가리키는 전문용어였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한글날을 앞두고 직장인 1,73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어휘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장인의 60.3%가 ‘직장 내에서 사용하는 은어가 있다’고 밝혔다. 직장인들이 사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은어(*복수응답, 이하 응답률)는 ▲특정 작업, 업무에 대한 전문용어가 61.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업계 전반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40.8%)가 차지한 가운데 ▲특정인을 지칭하는 별명(39.5%)이 근소한 차로 그 뒤를 쫓았다. ▲인터넷 용어/비속어를 사내에서 사용한다는 응답도 21.7%로 적지 않았으며, ‘진상 고객이 나타났음을 알리는 말’ 등 ▲특정 상황을 표현하는 단어(17.2%)를 은어로 사용한다는 응답도 있었다.

성남시청서 11일 경기도노인일자리 박람회

성남시청서 11일 경기도노인일자리 박람회[ 2016.10.07 11:10 AM ]

경기복지재단은 11일 오후 2시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굿모닝 경기, 시니어 新(신) 바람이 분다'를 주제로 '경기도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민간기업 채용 면접 부스 18개와 노인취업 상담 부스 3개가 마련되고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직업적성 검사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성실함이 우선"…인사담당자가 꼽은 면접평가 항목 1위

"성실함이 우선"…인사담당자가 꼽은 면접평가 항목 1위[ 2016.10.06 05:06 PM ]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5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실함과 책임감이 44.1%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직무 수행 능력(30.7%), 조직 적응 및 융화력(6.6%), 열정 및 도전정신(5.6%), 가치관과 개인 성향(4.7%), 강한 입사 의지(2.8%), 전공지식 수준(1.5%), 지원동기(1.3%) 등의 순이었다. 면접 시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으로는 '직무 관련 지식과 강점'(51.4·복수응답)을 들었다.

대학생 하루 평균 인터넷 133분…독서엔 30분

대학생 하루 평균 인터넷 133분…독서엔 30분[ 2016.10.06 05:05 PM ]

대학생들이 하루 평균 인터넷에 133분의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책을 읽는 데는 30분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1천910명을 대상으로 독서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대학생들은 책을 읽는 데 하루 평균 30분을 소비하고 있었다. 특히 만화책, 월간지, 학업 교재를 제외한 순수 독서량을 질문한 결과 작년 한 해 읽은 책은 평균 12권이었다.

자소서 '질문'이 길어졌다…"구체적으로 묻는다"

자소서 '질문'이 길어졌다…"구체적으로 묻는다"[ 2016.10.06 05:04 PM ]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올 하반기 대졸 신입 공채를 진행한 30대 그룹의 자소서 질문 5천여개를 수집, 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기업당 질문은 평균 4.25개. 중복 항목을 제외해도 401종류에 달한다.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경력사항과 같은 문항은 이제 '구식'이 됐다. 대체로 질문 자체의 글자 수가 늘었다. 질문의 글자 수는 평균 73자로 '지원동기' 등과 비교하면 대폭 증가했다.

취업 면접서 피하고 싶은 경쟁자?…'낙하산형' 1위

취업 면접서 피하고 싶은 경쟁자?…'낙하산형' 1위[ 2016.10.05 06:04 PM ]

구직자가 면접에서 가장 피하고 싶어하는 경쟁자는 '낙하산형'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462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경쟁자 유형을 조사한 결과 '이미 합격이 내정된 듯한 낙하산형'이 29.2%로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어떤 질문도 막힘 없이 답하는 척척박사형'(13.9%), '우수한 성적, 수상경력 등을 보유한 고스펙형'(11.9%), '명문대·해외파 출신 등 학력우수형'(11%), '부모의 배경이 좋은 금수저형'(10.4%), '업무 관련 경험이 있는 올드루키형'(9.7%), '지각·불량답변 등으로 분위기 망치는 진상형'(5.2%) 등의 순이었다. 이들을 피하고 싶은 이유로는 '나를 들러리로 만드는 것 같아서'(33.3%·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스스로가 초라해지고 자신감을 잃어서'(32.7%), '노력해도 넘어서기 힘들어서'(32.3%), '정당한 평가를 방해하는 요소라서'(26.2%) 등이 있었다.

극기·이색경험…인사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

극기·이색경험…인사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 2016.10.04 05:52 PM ]

극심한 취업난 속에 '스펙' 쌓기에 여념 없는 구직자들이 많다. 스펙을 향한 구직자의 노력은 토익 고득점, 자격증 취득, 공모전 등 분야를 가리지 않지만 정작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불필요한 스펙도 많다고 지적한다. 이와 관련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4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인사담당자에게 '신입 채용 시 불필요한 스펙을 갖춘 지원자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68.7%가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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