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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70% "올해 채용규모,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커"[ 2017.09.04 05:39 PM ]

올해 대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신입·경력사원을 새로 뽑겠다고 밝혔다. 4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리서치앤리서치)을 통해 500대 기업(2016년 매출 기준)의 신규채용(신입+경력)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설문에 응한 209개사 가운데 52.6%가 "올해 예정 채용규모가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답했다. "작년보다 많다"(22%)는 답까지 포함해 77.6%가 올해 채용규모를 '작년 이상' 수준으로 예상했다.

채용

스펙 안보고 뽑는다...블라인드 채용 증가[ 2017.06.23 12:42 PM ]

경력과 학력, 언어능력점수 등을 전혀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늘고 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 19일부터 올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경력과 학력, 언어능력점수 등을 전혀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했다. 이름, 연락처 등 기본적인 인적사항과 자기소개서만으로 1차 심사를 한 뒤에는 그룹 단위의 오디션을 통해 직무 역량을 평가한다.

비정규직 (참고사진)

구직자 58% "직무경력 쌓기 위해 비정규직 일자리라도 취직"[ 2017.06.12 12:39 PM ]

구직자 약 58%는 비정규직 일자리에도 취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의하면 현재 취업 활동을 하는 구직자 1천36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789명(57.7%)이 '있다'고 밝혀 '없다'는 응답자(579명, 42.3%)보다 많았다.

잡코리아_상반기 취업실패이유

구직자 25%, 취업실패 원인으로 부족한 업무경력 지목[ 2017.06.09 12:00 PM ]

입사에 실패한 구직자의 약 25%는 미비한 업무경력을 불합격의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금년 상반기 취업하지 못한 신입직 구직자 589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패 요인을 조사해 9일 내놓은 결과에 의하면 가장 많은 응답자(24.6%)가 '미비한 업무경력'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경기도 홈페이지_ 로고 (자료사진)

경기도, 청년·대학생에 현장경험 제공하는 인턴사업 벌인다[ 2017.06.08 05:56 PM ]

경기도가 청년 및 대학생 구직자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게 하는 인턴사업을 벌인다. 경기도는 7∼12월 '청년·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대학생 183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비정규직 청년고용 참고사진

"비정규직 많은 회사, 청년 꺼린다··· 컴퓨터 활용도 높은 회사는 청년 고용多"[ 2017.06.07 10:50 AM ]

비정규직 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청년층을 적게 고용하며, 컴퓨터 활용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청년층 고용 비중이 높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이상욱 서울과학기술대 글로벌테크노경영학과 교수와 권철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남윤미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난 6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내놓은

서울시 실업자 자료사진

서울 시내 실업자 중 42%는 '20대'··· 86%는 직장 다니다 그만둬[ 2017.06.05 06:29 PM ]

서울 시내 실업자 중 42%는 2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5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의하면 작년 서울 시내 실업자 23만 명 중 42.5%인 9만9천여 명이 20대로 나타났다. 이어 30대가 19.3%(4만5천여 명), 50대 15.3%(3만6천여 명)였다.

고둉노동부 예산 4,167억 추가 투입

고용노동부 예산 4,167억 증가편성··· 일자리 위해 팔걷었다[ 2017.06.05 10:39 AM ]

고용노동부가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중소기업 고용 인센티브 증가와 더불어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프로그램 등이 개선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추가경정(추경)예산으로 18조 6천781억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발표했다.

서산시_취업박람회 자료사진

잇따르는 ‘탈스펙’ 채용··· 사회전반에 뿌리내릴까[ 2017.06.01 05:21 PM ]

사회 일각에서 탈스펙 인재 채용의 움직임이 뚜렷해지면서 인재 채용문화 변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YBM넷은 설문조사기업 오픈서베이에 의뢰하여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20대 남녀 대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입사지원 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3%(복수응답)가 서류전형 합격을 위해 전공 관련 혹은 MOS, 한자능력검정시험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방법을 익히겠다는 응답이 51.2%, 토익이나 토익스피킹 등 공인어학시험 점수를 취득하겠다는 응답이 49%로 집계됐다.

창업박람회 자료사진

올해 1~4월 창업열풍 불었다. 약 3만3천개 법인 신설돼[ 2017.06.01 03:19 PM ]

금년 1~4월 기간 동안 국내 창업 열기는 뜨거웠다. 중소기업청은 전년 동일 기간과 비교해 올해 1∼4월 신설법인이 3.9%(1천255개) 늘어난 3만3천339개로, 1∼4월 기준으로 사상 최다로 나타났다고 1일 발표했다. 1∼4월 신설법인은 2014년 2만7천987개에서 2015년 3만967개, 지난해 3만2천84개로 계속 증가한 바 있다.

현대, 기아차 자료사진

현대·기아차, 협력사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2017.05.29 12:42 PM ]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7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29일 개막했다. 본 행사는 현대·기아자동차가 협력사들의 우수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개최한 전국적 채용박람회다. 또한 협력사들이 구직자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해 실제 채용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상생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현대·기아차가 장소를 제공하고 행사 관련 재정 지원도 한다.

경기도 자료사진

경기도, 미취업 청년 5천명 구직 돕는다··· '청년구직지원금'[ 2017.05.29 12:42 PM ]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 5천명의 구직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만18∼34세 미취업 청년 5천 명에게 '청년구직지원금'을 300만원씩 지원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형식의 '경기청년카드'를 발급한 뒤 ‘구직활동 목적’으로 사용하면 통장에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지급된다.

코트라, 뉴욕취업박람회 개최

한인 취업박람회 참가 미국 기업들 "스펙보다 태도가 더 중요"[ 2017.05.26 05:23 PM ]

한인 취업 박람회에 참석한 미국 구인기업의 66%는 스펙보다 태도를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밝혔다. 코트라(KOTRA)는 현지시간으로 25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한인 취업 박람회에서 현지 구인기업 41개 사를 대상으로 면접 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점을 질문했다.

창업관련 자료사진

창업기업, 평균매출은 8천만... 판로·자금조달에 어려움 겪어[ 2017.05.26 10:41 AM ]

창업기업들의 현실을 알 수 있는 구체적 통계가 나왔다. 지난해 5월 창업한 기업들 기준이다. 26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의 활동백서 '2821일의 두드림'에 의하면 작년 5월에 3만5천개의 창업기업을 기초 조사한 후

중구 생활은행 개점 자료사진

서울 중구, 생활은행 오픈... 영세 자영업자에 '저이자' 대출 실시[ 2017.05.25 10:53 AM ]

서울 중구가 ‘중구 생활은행’을 개점했다. 서울 중구는 구청 별관 1층에 '중구 생활은행'을 열고 신용등급이 낮거나 영세한 자영업자에게 저이자 대출을 시작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미소금융사업은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 계층에 창업·운영자금 등을 무담보· 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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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들, 가상화폐 확산에 채굴 관련사업 잇따라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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