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일반

경제일반

계란 수입으로 가격 하락한 계란

계란값 또 내렸다…한판 9천300원대로 하락[ 2017.01.20 10:29 AM ]

계란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정부의 외국산 계란 수입 조치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던 계란 평균 소매가(30개들이 특란 기준)는 19일 9천357원까지 떨어지면서 아흐레 만에 다시 9천300원대로 하락했다.

올해 설 연휴 직장인 평균 54만원 지출

올해 설 연휴 직장인 평균 54만원 지출[ 2017.01.20 10:19 AM ]

올해 설 연휴에는 지난해보다 지출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은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해 설 연휴 예상 지출 비용은 53만 5천인 것으로 예상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설 예상 비용(55만 8천원)보다는 2만3천원 줄었으나 지난해 추석(평균 52만6천원)에 비해서는 9천원 늘어났다.

카카오 음성서비스 하루 2만 건까지 무료

카카오 음성서비스 하루 2만 건까지 무료[ 2017.01.19 04:41 PM ]

카카오가 사람의 말을 인식하고 텍스트를 읽어주는 음성서비스 의 하루 무료이용량을 2만 건까지 확대했다. 카카오 음성 서비스는 API라는 기술 표준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외부 업체가 이 API를 써서 카카오 음성 서비스를 자사 검색엔진이나 쇼핑몰 앱(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 등에 심을 수 있다. 카카오 음성 서비스는 하루 무료 이용량만 지킨다면 어떤 법인·단체·개인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해당 이용량을 넘기면 카카오와 따로 사업 제휴 협약을 맺어야 한다.

중국 승용차 국내 첫 상륙... 2천만원에 중형 SUV '켄보600’

중국 승용차 국내 첫 상륙... 2천만원에 중형 SUV '켄보600’[ 2017.01.19 04:02 PM ]

중국산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국내에 상륙했다. 국내에 진출한 적은 있지만 승용차의 국내 진출은 처음이어서 품질에 대한 큰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북기은상기차의 국내 독점 수입사인 중한자동차는 18일 인천 남구 본사 전시장에서 중형 SUV '켄보(KENBO) 600'의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차량 출고는 2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항공기 ‘기내난동에’ 즉시 대응, 항공보안 법령 개정키로

항공기 ‘기내난동에’ 즉시 대응, 항공보안 법령 개정키로[ 2017.01.19 01:39 PM ]

최근 항공기 내에서 승객이 승무원 폭행 및 난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도마에 오르고 있다. 앞으로는 항공기 내에서 승객이 중대한 불법행위를 저질렀을 때 항공사가 즉시 대응하지 않을 경우 과징금을 피할 수 없게 되어 항공사의 책임이 더 무거워 져 즉각대응 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항공사 기내 난동 대응 강화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대한항공 기내에서 만취한 승객이 폭력을 행사한 사건을 계기로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놓은 것이다.

명절 지난 2월 전국에 1만2천여가구 분양 예정

명절 지난 2월 전국에 1만2천여가구 분양 예정[ 2017.01.19 01:21 PM ]

설 연휴가 일찍 찾아온 올해 2월에는 1만2천여가구의 분양물량이 몰리며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12곳, 1만1천996가구(임대 제외. 일반분양 가구 기준)다.

환경오염 예방하고 자원낭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 한다

환경오염 예방하고 자원낭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 한다[ 2017.01.19 12:59 PM ]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주목 받아왔던 종이영수증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종이 영수증 발행에 따른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기업·시민단체와 함께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영수증으로 대체하는 국민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19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본사에서 신세계그룹 13개 기업을 비롯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이영수증 없는 점포 선포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 참여기업은 이마트, 스타벅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브리데이, 위드미편의점, 신세계아이앤씨 등이다.

올해부터 생산가능 인구 감소...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따라가나

올해부터 생산가능 인구 감소...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따라가나[ 2017.01.19 11:44 AM ]

지난해 국내 출생 아동이 역대 최저인 40만 6000명까지 떨어졌다. 여기에 지난해 결혼 건수 또한 역대 최저 수준이어서 올해 신생아수가 40만명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생산가능 인구 감소 의 영향은 백화점 에도 미치고 있다. 국내 유통업계의 '맏형'이라고 할 수 있는 백화점들의 업황이 최근 수년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청탁금지법에 매출증가하는 부산어묵... 보령김 주문도 늘어

청탁금지법에 매출증가하는 부산어묵... 보령김 주문도 늘어[ 2017.01.19 11:24 AM ]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처음 맞는 설을 앞두고 소비심리마저 얼어붙어 힘든 명절을 준비하고 있지만 저가 지역특산품이 설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고가 상품 판매가 크게 줄었지만 5만원 이하 상품군 판매는 급증하는 등 법 시행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백화점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도 수십만원대 고급 한우세트보다는 2만∼3만원대 통조림 세트가 설 선물용으로 인기를 끄는 등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구매 패턴을 보인다.

1인 가구 증가 영향... '나 홀로 명절'族 위한 도시락 인기 많아

1인 가구 증가 영향... '나 홀로 명절'族 위한 도시락 인기 많아[ 2017.01.19 10:45 AM ]

점점 고령화되는 사회와 청년들의 취업과 혼인율의 하락으로 인해 증가한 1인가구의 증가의 영향으로 설 명절을 혼자 보내는 나홀로 명절 族 이 늘어가고 있다. 이에 편의점들이 연휴 기간 이들의 먹거리를 두고 경쟁에 나섰다. GS25는 설을 앞두고 20~31일 전국 점포에서 '명절도시락'을 선보인다. 이 도시락은 흑미밥에 돼지고기불고기찜, 동그랑땡, 오색전, 잡채, 명태초무침, 콩나물볶음, 볶음김치 등 열 가지 반찬을 곁들인 프리미엄급 간편식 제품이다. 가격은 6천원.

밀려오는 수입계란... 품질확인 어렵다

밀려오는 수입계란... 품질확인 어렵다[ 2017.01.19 10:14 AM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인해 외국산 계란이 이번 주말부터 시중 마트에 진열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계란의 품질 관리가 사실상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외국산 급하게 들여온 외국산 계란의 품질 관리도 사실상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일 축산물 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 식용 계란 가운데 등급판정을 받은 계란은 전체 계란 생산량의 7.5%로 추정된다.

청탁금지법 후 출하 줄어든 화훼시장... 중국산에 밀려 가격까지 폭락

청탁금지법 후 출하 줄어든 화훼시장... 중국산에 밀려 가격까지 폭락[ 2017.01.19 09:44 AM ]

연중 대목중 하나인 졸업철을 맞았지만 화훼시장에는 한숨만 가득하다. 영남지역 화훼 집산지인 경남 김해시 영남화훼원예농협 공판장은 이맘 때면 활기로 가득했던 화훼 시장은 가정의 달인 5월과 졸업철에는 특수를 기대했지만 이젠 그마저 옛말이 됐다. 18일 싱싱한 꽃들로 가득해야 할 공판장 경매대 곳곳은 비어 있었다.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2017.01.18 01:38 PM ]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과 고병원성 조류독감(AI)에 이은 물가상승에 도미노처럼 이어진 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꽁꽁 얼어붙어버린데 이어 금품수수 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의 여파까지 더해 설 특수가 사라졌다. 설 특수가 사라져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택배 업계만큼은 설을 앞두고 배달 물량이 증가해 설 특수 에 예외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명절 선물이 감소할 것으로 봤던 택배업체들은 최근 접수한 배달 물량을 토대로 작년 설보다 오히려 10∼20% 증가할 것으로 판단, 특별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2017.01.18 11:37 AM ]

몇 년전만 해도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밀려 하나둘 문을 닫았던 동네빵집이 변하고 있다. 전국에서 맛있다고 입소문이 난 동네빵집을 대형 백화점들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치하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동네에서 벗어나 전국구 스타로 성장해 몸집을 키우는 동네빵집도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대전의 동네빵집인 '하레하레'는 지역 최대 백화점인 갤러리아 타임월드 지하 식품관에 입점했다. 이 빵집은 1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불량계란 유통 차단한다... 3차례 적발되면 영업허가 취소

불량계란 유통 차단한다... 3차례 적발되면 영업허가 취소[ 2017.01.18 10:37 AM ]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의 장기화로 인해 높아진 계란 가격으로 인해 깨진 달걀 등 불량 계란의 유통이 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앞으로 깨진 달걀 등 불량 계란을 팔려고 보관하는 경우에도 영업정지나 영업허가 취소, 폐쇄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불량 계란을 팔거나 식품원료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이런 강력한 처분이 내려진다.

계란 소비자가 두차례 하락... “계란 수입되자 농가 물량 풀리기 시작”

계란 소비자가 두차례 하락... “계란 수입되자 농가 물량 풀리기 시작”[ 2017.01.18 09:58 AM ]

지난해 고병원성 조류독감(AI)으로 인한 한달넘게 이어지던 계란값 상승세가 꺽일 조심을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산 계란까지 수입하면서 수급 조절에 나선 데다 설 명절 기간에 계란 3천600만개를 집중 공급하는 등 설 물가 관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던 계란 소비자가(30개들이 특란 기준)는 지난 13일 37일 만에 처음으로 9천491원으로 하락했다가 16일 9천518원으로 반등했으나 17일 다시 9천490원으로 떨어졌다.

LG 중저가폰 X시리즈... X300 출고가 25만3천원

LG 중저가폰 X시리즈... X300 출고가 25만3천원[ 2017.01.17 04:31 PM ]

LG 전자가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X300'을 1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17일밝혔다. X300은 LG전자가 지난해 선보인 중저가폰 제품군 X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이 회사는 그간 보조 화면이 있는 X스크린, 가볍고 얇은 X스킨, 듀얼 카메라가 달린 X캠, 배터리가 큰 X파워, 5.5인치 대화면의 X5 등을 차례로 출시해 인기를 끌어 왔다. LG X300은 모서리가 둥근 5.0인치 디스플레이에 1천30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달렸다. 이용자 얼굴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찍는 '오토 샷' 기능과 주먹을 쥐는 동작으로 사진을 찍는 '제스처 샷' 기능이 있다.

교환.환불 미루고 있는 갤노트7... 계속 쓰면 갤S8으로 교환 가능할까

교환.환불 미루고 있는 갤노트7... 계속 쓰면 갤S8으로 교환 가능할까[ 2017.01.17 03:39 PM ]

삼성전자가 갤노트7이 충전율을 최고 15%로 제한하는 움직임 뒤에도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기교환.환불을 미루고 있는 소비자가 있다.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S8 등 제품으로 교환 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1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카페 '갤럭시노트7 계속 사용하고 싶어요'에는 현재 1만2천여명이 가입해 있다. 상당수 가입자는 갤럭시노트7을 아직 교환·환불하지 않은 소비자들이다.

‘비싼 계란값’ 올해도 계속... 내년에도 불안하다

‘비싼 계란값’ 올해도 계속... 내년에도 불안하다[ 2017.01.17 02:02 PM ]

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설은 다가오는데, 소득은 줄어들고 장바구니 물가는 치솟고 있다. 빠르게 오르고 있는 가계 물가 상승의 원인 중 하나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계란 산지 가격이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전망되어 가계 물가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7 농업전망대회' 주요 지표를 발표했다.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2017.01.17 11:58 AM ]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가 5년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1만855대로 2011년 344대의 31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기차 보유자는 특히 제주도에 많이 몰려 전체 차량의 절반(5천629대)이 이 지역에서 등록됐다. 전기차의 보급 확대에 힘입어 전체 등록차량 중 친환경차의 비중은 1%(24만4천158대)를 넘어섰다.

정치·사회더보기

새해 첫 임시국회 공고문 부착

1월 임시국회 '빈 수레'…쟁점법안 처리 전무

여야는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1월 임시국회를 소집했지만 빈 수레가 요란했다는 오명을 남기게 됐다. 더불어민

문재인

어김없는 '票퓰리즘' 경쟁…대선주자들 "표만되면 지르고보자"

조기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여야를 막론하고 대선주자들의 선거공약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특히 정책의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부 '독도 소녀상' 사실상 반대…한일갈등 진화 시도

경기도의회의 독도 위안부 소녀상 건립 계획에 정부가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은 '소녀상'에서 '독도'로

반기문, 정세균·황교안 예방…정치보폭 넓히기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20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를 잇

More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주원♥보아 열애…'용팔이 커플' 2017년 달콤한 스타트

'용팔이 커플' 2017년 달콤한 스타트를 시작해 화제다. 주원(29)은 보아(30)와 연인 사이임을 공개해

김재중에 오연수까지, 전역 기념샷…"'트라이앵글' 뭉쳤다"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 식구들이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전역에 맞춰 오랜만에 뭉쳤다.

방탄소년단 진-공명, 정글 모기떼에 대처하는 자세

'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과 공명이 모기와 사투를 벌여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화제의 클릭

경력운전자와 초보운전자의 사고율 변화 추이 ※자료: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면허시험 간소화 이후 초보운전자 사고율 높아져

2011년 6월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이후 초보운전자의 사고율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서울=연합뉴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앞으로는 담뱃갑 절반이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부착된다.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담긴 담뱃갑은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시중 판매점에 비치될 예정이다. 사진은 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과 문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폐암·후두암·구강암·심장질환·뇌졸중·간접흡연·임산부 흡연·성 기능 장애·피부노화·조기 사망. 2016.12.9

담배 샀는데 '섬뜩'…흡연경고그림 내일부터 도입

섬뜩하고 소름 돋는 담뱃갑 흡연경고그림이 23일부터 도입된다. 유통 시간을 고려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수명재판관인 이진성(왼쪽), 이정미,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제1회 준비절차기일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16.12.22

탄핵심판 첫 격돌 40분만에 끝…헌재 "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탄핵심판 사건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국회와

INSIDE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