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정책

경제정책

서울시, 찾아가는 부동산 민원 현장상담실... 부동산·토지 민원 해결

서울시, 찾아가는 부동산 민원 현장상담실... 궁금증 해결하세요[ 2017.03.24 02:47 PM ]

서울시가 부동산 민원 현장상담실을 운영을 통해 부동산·토지 등 관련 민원과 궁금증을 해결한다. 이달 13일 성동구 왕십리역 지하 2층에서 시작한 이 사업은 신규 아파트 단지나 자치구 요청이 있으면 찾아가 월 2회 이상 상담을 제공한다. 다음달 17일 오후 1∼5시 노원구 북부여성발전센터에 상담 부스를 차린다.

서울시, 5년간 임대료 올리지 않은 건물주에게 최대 3천만원 지원

서울시, 5년간 임대료 올리지 않은 건물주에게 최대 3천만원 지원[ 2017.03.22 02:02 PM ]

서울시가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료 안정에 나선다. 물주가 최소 5년간 임대료를 올리지 않으면 최대 3천만원까지 리모델링비가 지원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으로 상가 건물주를 지원하는 '장기안심상가'를 다음 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푸드트럭 3년 '초라한 성적표'… 푸드트럭 중 22%만 실제 영업

푸드트럭 3년 '초라한 성적표'… 푸드트럭 중 22%만 실제 영업[ 2017.03.22 01:11 PM ]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돌파구로 기대를 모은 푸드트럭이 탁상행정으로 인해 기대에 한참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2014년 8월 자동차 관리법과 식품위생법을 서둘러 개정하면서 '청년창업과 규제개혁의 상징'으로 추진해온 푸드트럭은 그러나 '2천대 이상 창업·6천명 이상의 일자리창출'이라는 당초 기대에는 한참 못 미치고 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마다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한 여려가지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실제 푸드트럭 창업자들은 '탁상행정'이라고 지적하면서 더욱 많은 제도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올 2월 현재 등록 푸드트럭은 전국에 316대가 운영 중이다.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파문, 소비자 "당분간 브라질 닭고기 사먹지 않겠다"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파문, 소비자 "당분간 브라질 닭고기 사먹지 않겠다"[ 2017.03.22 10:35 AM ]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파문의 확산에 치킨업계에 끼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가격 경쟁력 등의 이유로 상당수 치킨업체들이 브라질산 닭고기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사태로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져 이를 기피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전국에 1천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 중인 토종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맘스터치'는 순살치킨과 강정, 일부 햄버거 패티 등에 브라질산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를 비롯해 전체 치킨·버거 메뉴의 약 15%를 차지하는 순살조청치킨, 케이준강정, 강정콤보, 할라피뇨통살버거, 핫플러스통살버거 등 6가지 제품에 브라질산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해시, 1인 가구·여행족 겨냥... '페트병 쌀' 출시

김해시, 1인 가구·여행족 겨냥... '페트병 쌀' 출시[ 2017.03.21 02:26 PM ]

늘어가는 1인 가구 증가와 레저 수요 등의 달라진 쌀 소비에 맞춘 '페트병 쌀'을 경남 김해시가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페트병에 담은 쌀은 주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휴대가 간편해 수요가 늘고 있다. 이 쌀은 김해농협공동법인 미곡처리장에서 생산하고 김해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가야뜰' 상표를 붙였다.

전공한 청년 예술가와 소상공인을 매칭해 동네 명소로

전공한 청년 예술가와 소상공인을 매칭해 동네 명소로[ 2017.03.21 12:03 PM ]

서울시가 영세 가게와 청년 예술가를 매칭해 산뜻하게 점포를 변신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17년 우리가게 전담예술가 사업'에 참여할 50개 점포를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회화나 전시 디자인 등 시각 예술을 전공한 청년 예술가와 소상공인을 매칭해 점포 환경 개선과 아트 마케팅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바닷모래, 국책용에만 사용" VS “올해 채취량 줄여 가격 상승 불가피”

"바닷모래, 국책용에만 사용" VS “올해 채취량 줄여 가격 상승 불가피”[ 2017.03.21 11:24 AM ]

남해 배타적 경제수역(EEZ) 모래 채취를 놓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내년부터 EEZ 바닷모래 사용을 국책용으로 한정하겠다고 밝힌 정부와 전년도 수준으로 늘려달라는 건설업계와의 충돌이 예상된다. 건설업계는 올해 정부가 남해 EEZ 모래 추가 채취 물량을 축소하면서 가뜩이나 물량 부족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민간 사업에 남해 모래를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경우 공사 중단 사태가 불가피하다고 우려한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20일 "올해 우여곡절끝에 추가 채취가 허가된 모래 물량이 650만㎥로 지난해 채취량(1천167만㎥)의 55% 수준에 불과하다"며 "최근 동남권에서 늘어난 건설물량을 감안할 때 이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2017.03.17 03:25 PM ]

시멘트 압송 시스템이 경유 대신 전기를 사용하면 연료비가 3분의 1가량 줄고 미세먼지를 98% 감축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 동구에 있는 ㈜한국기초소재는 17일 3천500만원을 들여 시멘트 전력압송시스템을 준공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시멘트를 벌크탱크로리에서 사일로(창고)로 이송할 때 경유 엔진 힘을 이용했다.

잠실에도 20층 청년주택 들어선다… 주변시세 60∼80%로 임대료 책정

잠실에도 20층 청년주택 들어선다… 주변시세 60∼80%로 임대료 책정[ 2017.03.17 10:32 AM ]

서울시가 주거비 부담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잠실에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동 208-4번지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짓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공고하고 3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주택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임대주택을 지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정책이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20∼39세 청년에게 제공한다.

BBQ, 치킨값 인상 철회… BBQ 부회장, 정부 간담회에도 참석

BBQ, 치킨값 인상 철회… BBQ 부회장, 정부 간담회에도 참석[ 2017.03.15 04:26 PM ]

BBQ치킨의 가격 인상 예고 로 인해 논란이 일자 계획을 사실상 철회 한 것으로 보인다. BBQ는 15일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정부에서 (가격 인상과 관련한) 요청이 들어올 경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 계획을 보류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BBQ 측은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서울시,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17.03.15 01:51 PM ]

서울시가 20일부터 6월30일까지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대상 주택 21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보증부 월세 포함)을 6년간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지은 지 15년 넘은 개인 소유 노후주택의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다. 주택 소유자에게는 집의 가치를 높여 주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국토부... 전기차에  '연한 청색' 전용번호판

국토부... 전기차에 '연한 청색' 전용번호판[ 2017.03.15 10:29 AM ]

전기자동차에 다른 일반차량과 구별되는 전용 번호판 부착이 5월 1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유 번호판은 연한 청색의 태극문양 바탕에 검은색 문자를 쓰며, 국적 표시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그림 및 EV(Electric Vehicle) 표시를 넣는다.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전용 번호판 부착에 관한 내용을 담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을 개정 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 사드보복 본격 대응 나서나… WTO 제소 가능성 등 검토할지 주목

정부, 사드보복 본격 대응 나서나… WTO 제소 가능성 등 검토할지 주목[ 2017.03.15 10:13 AM ]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정부가 가장 큰 피해를 본 롯데 계열사와 면세점, 여행·관광업체를 만나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들어 '사드 사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뒤 정부가 개별 피해 업체들로부터 직접 상황을 듣겠다고 나선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3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국의 사드보복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려면 증거나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 '사드 때문에 이런 조처를 내린다'는 그런 게 없다"고 말한 만큼, 이번 간담회가 제소 등의 근거를 찾기 위한 작업인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농식품부 "치킨가격, 닭고기 시세 영향 안받는다"

농식품부 "치킨가격, 닭고기 시세 영향 안받는다"[ 2017.03.14 09:58 AM ]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핑계로 가격을 올리려 하는 일부 치킨 전문점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치킨 가격을 올릴 이유가 없는데도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가격을 올릴 경우 부당이득을 취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방침은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BBQ치킨이 오는 20일부터 가격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다른 치킨 업체들도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스마트폰·인터넷 중독 예방사업 올해 147억원 투입

스마트폰·인터넷 중독 예방사업 올해 147억원 투입[ 2017.03.13 03:22 PM ]

올해 '인터넷중독 예방계획' 사업예산을 정부가 작년보다 55% 늘리기로 했다. 13일 정부의 '건강한 스마트사회 구현을 위한 2017년도 스마트폰·인터넷 바른 사용 지원 추진계획'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와 여성가족부 등 7개 정부 부처와 부산·울산·전북 등 3개 광역지방자치단체는 국민의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해 올해 146억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작년 예산은 94억9천500만 원이었다.

[이슈]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출두더보기

검찰 조사 마친 후 박근혜 전 대통령

박前대통령, 총 21시간 반 조사 후 귀가…검찰, 영장청구 검토

'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정점으로 지목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총 21시간 넘게

검찰 출두하는 박근혜

영욕 교차한 박근혜 정치인생, 검찰에서의 길었던 '21시간 반'

13가지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21일 검찰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65년 평

우병우

'박근혜 조사' 큰 고비 넘은 검찰, 다음 타깃은 우병우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조사를 마친 검찰은 잠시 보류했던 SK, 롯데, CJ 등 대기업들의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박효신, 남다른 사복패션+매력 발산까지…"대장의 귀여움이란"

박효신이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팬텀’ 지방 투어 인증샷을 폭풍 업로드해 팬 갤러리의 반응이 뜨겁다.

로이킴 반전 매력을 발산 '일상의 매력'

가수 로이킴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보안관' 조진웅, 성공한 사업가 변신…"출구無 아재파탈"

배우 조진웅이 영화 '보안관'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정치·사회더보기

건강보험

건보료 `2단계 개편' 논의 급물살…3월 말 입법 가능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1일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집중적으로 심의하기로 하면서 3월 임시국회 통

윤병세 틸러슨

틸러슨, 윤외교에 "동남아서 대북압박강화 공조하자"

한국과 미국이 최근 외교장관 회담에서 김정남 암살 사건의 무대가 된 동남아에서 대북 압박 외교에 박차를 가하

북한 미사일

국방부 "北 로켓엔진 성능, 의미 있는 진전 평가"

국방부는 20일 북한의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과 관련 "이번 시험을 통해 엔진 성능이 의미 있는 진전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