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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은행장 후보자 지원서 접수 마감..총 11명[ 2017.01.11 05:56 PM ]

우리은행은 은행장 후보자 지원서 접수가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소비자원 금소원 ISA 수익률 시중은행 17.1.10

금소원 “ISA, 평균 수익률보다 더 큰 수수료로 가입자 손해”[ 2017.01.10 03:18 PM ]

금융위원회가 국민부자만들기 상품으로 홍보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오히려 가입자들에게 손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는 10일 "작년 3월 도입된 은행·증권사 등 전 금융권의 ISA의 201개 전체 상품의 평균 수익률이 0.49%인 반면, 수수료가 0.88%로 지급되고 있다”며 “세제 금융 상품 가입자 전체가 손실이 발생하는 서민금융 세제 상품이라는 점에서도 국민이 아닌 금융회사에 초점을 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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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대출 '빨간불'…저축은행 신용대출 1년새 32%↑[ 2017.01.08 04:42 PM ]

저축은행을 비롯한 비은행금융기관의 고금리 대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을 계기로 시장금리가 들썩이는 상황에서 취약차주의 대출이 부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8일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 등을 보면 작년 9월 말 현재 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약 12조4천억원으로 1년 사이 32.5%(3조원) 늘었다.

KB금융그룹은 6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2017년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하고 윤종규 회장(앞줄 왼쪽부터 일곱번째)과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경영진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 제공=연합뉴스]

KB금융, 올해 경영 화두는 "디지털 금융"[ 2017.01.08 04:31 PM ]

KB금융[105560]은 6일 경기도 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디지털 금융'을 화두로 그룹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주 회장과 각 계열사 대표이사와 경영진이 참여하는 그룹 경영진 워크숍은 매년 초 그룹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윤종규 회장과 계열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KB금융 임원 160명이 참석했다.

은행 통장 이자

몸집 줄이는 시중은행…작년에만 점포 177곳 줄었다[ 2017.01.08 04:12 PM ]

지난해 5대 시중은행에서만 177곳의 영업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이나 인터넷 거래 등 비대면 거래가 확산하면서 은행들이 수익성이 떨어지는 영업점을 없애거나 통폐합하면서 점포 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라진 점포 5개 중에 4곳은 수도권 점포였다. 모바일 사용 빈도수가 높은 젊은층이 많이 사는 데다가 임대료가 높고, 점포 간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우리은행

우리은행, 이사회 구성 마쳐..차기 은행장 선임 절차 착수[ 2017.01.04 03:38 PM ]

우리은행이 이사회 및 이사회 내 위원회의 구성을 마치고, 차기 은행장 후보 추천절차를 시작했다.

신한은행의 시니어 전용 모바일 앱 ‘미래설계 for you’

신한은행의 시니어 전용 모바일 앱 ‘미래설계 for you’[ 2017.01.04 02:37 PM ]

신한은행이 은퇴기에 있는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모바일 앱 ‘미래설계 for you’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for you’ 모바일 앱은 다양한 비금융 제휴를 기반으로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사인 여행, 건강, 일자리, 반려동물 정보, 문화행사 초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주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이 익숙치 않은 시니어 연령대임을 고려해 기존 은행 앱보다 큰 글씨체와 손쉬운 화면 이동 등 사용자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 창립 118주년 기념식 개최.."종합금융그룹으로 재도약"[ 2017.01.04 01:16 PM ]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본점 강당에서 창립 1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기업 대출연체율

은행권 작년 3천명 짐쌌다…정초에도 '감원한파'[ 2017.01.02 02:45 PM ]

지난해 국내 은행권에서 임직원 3천명가량이 짐을 싼 것으로 나타났다. 정초에도 이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인원이 나갈 예정이어서 감원한파는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임직원은 작년 9월 말 기준 11만5천516명으로 2015년인 전년 말(11만7천23명)보다 1천507명 줄었다. 직급별로는 행원급이 1천454명이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고, 책임자급은 42명이 줄었다. 임원은 398명에서 406명으로 오히려 8명 늘었다.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의 모습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내년 도약과 비상하는 농협금융 되도록 할 것"[ 2016.12.30 04:36 PM ]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이 농협금융의 도약과 비상이 되는 한해가 되기를 다짐하는 내용을 밝혔다. 김 회장은 2017년을 "농협의 재도약 원년"이 되겠다고 밝히며 내실경영과 경영목표 달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농협금융지주는 2017년 사자성어로 '연비어약'(鳶飛魚躍:솔개가 날고 물고기가 뛴다)로 정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여 솔개가 날고 물고기가 뛰듯 도약과 비상의 한해가 되기를 다짐했다.

시중은행 대출

은행 주택대출금리 10개월 만에 3%대…넉달째 상승[ 2016.12.28 05:27 PM ]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3.0%대로 올라섰다.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을 계기로 국내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타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04%로 10월보다 0.15%포인트(p) 올랐다. 이로써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지난 7월 2.66%로 떨어졌다가 8월에 2.70%로 반등한 이후 4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45개 저축은행, 23일부터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2016.12.22 05:01 PM ]

저축은행중앙회는 23일부터 'SB톡톡'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저축은행에서도 비대면으로 예·적금 계좌개설과 전자금융 가입 등을 할 수 있게 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이 앱에서는 45개 저축은행이 176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예·적금 금융상품을 찾기 쉽게 금리순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고객들은 신분증 사본, 타행 계좌 확인, 휴대폰 인증, 영상통화 등의 방식으로 비대면 실명확인을 하게 된다. 저축은행 업계는 내년 1월에는 이 앱에 대출신청과 체크카드 서비스 등 여신업무도 추가할 예정이다.

대출

'슬금슬금' 대출금리 올리는 '얌체' 은행 잡기 나선 금융당국···가산금리 마음대로 못올린다[ 2016.12.13 10:58 AM ]

국내 가계부채 규모가 1,300조원을 돌파하는 등 가계대출 급증세가 꺽이지 않는 가운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연 1.25% 수준으로 사상 최저치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시중은행들 사이에서 슬금슬금 대출금리를 올리는 '얌체' 행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한국은행이 지난 6월 기준금리를 0.25% 인하한 이후 연 1.25% 수준으로 계속해서 동결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하고 은행들은 계속해서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 금리를 높여왔다.

대출

갈수록 줄어드는 고정금리 대출···은행권 수익 늘고, 가계부담 더 커진다[ 2016.10.31 11:45 AM ]

최근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가운데 고정금리 비중이 작아진 것으로 나타나며 가계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은행의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보면 지난 9월 신규 가계대출 중 고정금리 대출은 48.6%이고 나머지 51.4%는 금융채를 비롯한 시장금리와 수신금리 등에 연동된 변동금리 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기준금리 사상 최저에도 자꾸만 오르는 대출금리···원인은 '가계부채 대책'?[ 2016.10.27 02:34 PM ]

기준금리가 연 1.25% 사상 최저 수준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두 달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27일 내놓은 '2016년 9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예금은행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2.80%로 8월보다 0.10% 포인트(p) 올랐다.

대출

은행 주택담보대출, 절반이 주택아닌 대출금 상환·생계자금에 쓰여[ 2016.10.04 02:18 PM ]

정부의 대출 조이기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해 주택담보대출금의 절반가량이 주택구입이나 임대차와 관련 없는 생활자금 등으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잡고 대출해준 자금 중 50.6%만 주택구입이나 주택임대차에 사용된 것이다. 나머지 49.4%는 주택과 관련 없는 용도에 사용됐다.

기준금리 사상 최저로 내렸는데 대출금리 올린 증권사들

기준금리 사상 최저로 내렸는데 대출금리 올린 증권사들[ 2016.09.23 04:35 PM ]

지난 4년간 기준금리가 2%포인트 낮아졌는데도 증권사들의 신용거래융자 금리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시장 호황을 틈타 증권사들이 '이자 놀이'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2012년 7월부터 여덟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사상 최저인 1.25%로 낮췄지만 같은 기간 위탁매매 상위 10개 증권사의 신용거래융자 평균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8.13%에서 7.95%로 0.18%포인트 떨어졌다

미래에셋대우-사회연대은행, 청년 창업가 발굴 위한 ‘청년 점프업 오디션’ 실시[ 2016.09.19 06:33 PM ]

사회연대은행과 미래에셋대우가 미래 청년 창업가 발굴을 위한 ‘청년 점프업 오디션’을 실시한다. 최종 선정팀에는 최대 2천만원의 사업지원금과 창업특화교육이 제공된다. ‘청년 점프업 오디션’은 만19세에서 39세의 청년 및 창업 1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기본교육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심화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출입은행, 중소기업 해외 현지법인에 첫 지분투자[ 2016.09.19 06:30 PM ]

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이 주식회사 방주(대표 정연훈)가 베트남에 설립한 현지법인(Bang Joo Electronics Vietnam Jsc)에 350만달러의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2014년 1월 21일)으로 투자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지원이 고유 업무로 추가되었음. 2014년 이후 ‘법인 앞 출자’ 실적은 총 4건, 약 6000만달러다. 앞서 수은은 방주 베트남 현지법인에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과 리스금융을 포함해 총 850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신한카드, 해외 여행 즐기는 소비자 위한 체크카드 출시[ 2016.09.19 06:29 PM ]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체크카드이면서도 마일리지 혜택과 해외 현금 인출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YOLO Triplus’(이하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형 등 2종으로 발급된다. 이 카드는 먼저 해외 온라인 여행사(Hotels.com / Expedia / agoda / airbnb / HOSTEL WORLD)와 국내외 스타벅스 이용금액에 대해 전월 실적에 관계 없이 각각 2,500원당, 3천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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