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유럽증시

유럽증시, 터키발 충격 지속에 일제히 약세[ 2018.08.14 09:09 AM ]

13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터키 리라화 가치 폭락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7,642.45로 장을 마감해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2%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53% 하락한 12,358.74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빠진 5,412.32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터키 불안 지속…다우 0.5% 하락 마감[ 2018.08.14 09:08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터키 금융시장 불안이 계속돼 하락 마감했다. 1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5.44포인트(0.50%) 하락한 25,187.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35포인트(0.40%) 내린 2,821.9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40포인트(0.25%) 하락한 7,819.71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터키 금융시장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터키 불안이 유로존 은행이나 신흥국 불안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바짝 긴장한 상태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갈등 주시 속 혼조세 마감[ 2018.08.10 09:02 AM ]

유럽 주요국 증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과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등의 요인들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502.25로 전날 종가보다 0.01% 상승하는 데 그쳤고,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3,492.42로 0.03% 내려가는 등 보합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글로벌 정치불안 확산…다우 0.29% 하락 마감[ 2018.08.10 08:58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및 러시아 제재 등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기업 실적 낙관론이 맞서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52포인트(0.29%) 하락한 25,509.2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12포인트(0.14%) 내린 2,853.58을 기록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6포인트(0.04%) 상승한 7,891.78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갈등 격화 우려로 英 제외 대부분 하락[ 2018.08.09 08:58 AM ]

8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 격화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하락 마감했다. 영국은 '노 딜(No Deal)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상황이 현실화될 조짐이 커지면서 파운드화 약화가 이어졌고 증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7,776.65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75% 상승했다.

뉴욕증시

美뉴욕증시, 미·중 재격돌에도 혼조세…다우 0.18% 하락 마감[ 2018.08.09 08:48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충돌에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16포인트(0.18%) 하락한 25,583.75에 거래를 종료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75포인트(0.03%) 내린 2,857.70을 기록했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6포인트(0.06%) 상승한 7,888.33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주요 기업의 실적 등을 주시했다.

코스피

코스피, 상승 출발…2,300대 안착 시도[ 2018.08.08 09:22 AM ]

코스피가 8일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42포인트(0.24%) 오른 2,305.5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7포인트(0.24%) 오른 2,305.73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의 호조세에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5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28%), 나스닥 지수(0.31%)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 기업 실적 기대감에 상승[ 2018.08.08 09:18 AM ]

유럽 주요 증시는 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0% 오른 12,648.19를 기록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81% 상승한 5,521.31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전날보다 0.71% 오른 7,718.48을 기록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60% 상승한 3,504.37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테슬라 급등·실적 낙관론…다우 0.5% 상승 마감[ 2018.08.08 09:16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테슬라 주가 급등과 기업 호실적에 따른 낙관론이 지속한 데 따라 상승 마감했다. 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6.73포인트(0.50%) 상승한 25,628.9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05포인트(0.28%) 상승한 2,858.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99포인트(0.31%) 오른 7,883.66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무역전쟁 추이 지켜보며 관망세…런던 0.06%↑[ 2018.08.07 09:36 AM ]

유럽 주요국 증시는 6일(현지시간) 글로벌 무역전쟁 추이를 주시하며 관망세로 한 주를 시작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06% 높은 7,663.78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게걸음 장세를 보이며 0.03% 내린 5,477.18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4% 내린 12,598.21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 역시 지난 주말 종가와 거의 같은 3,483.30을 기록하며, 횡보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무역 우려보다 실적…다우 0.16% 상승[ 2018.08.07 09:33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정책 갈등에도 탄탄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60포인트(0.16%) 상승한 25,502.1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05포인트(0.35%) 오른 2,850.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7.66포인트(0.61%) 상승한 7,859.68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올랐다. 지난 5월 이후 처음이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G2 무역전쟁 격화 우려에 일제히 하락세[ 2018.08.03 09:29 AM ]

유럽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주요 2개국(G2)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전날에 이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1% 하락한 7,575.93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50% 내린 12,546.33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68% 떨어진 5,460.98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 역시 1.16% 빠진 3,468.47을 기록했다.

애플

뉴욕증시 애플 시총 1조 달러…나스닥 1.24% 상승 마감[ 2018.08.03 09:27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애플이 미국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라는 신기원을 연 데 힘입어 대체로 상승했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6포인트(0.03%) 하락한 25,326.1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86포인트(0.49%) 상승한 2,827.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5.40포인트(1.24%) 상승한 7,802.69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 참가들은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한 애플 주가와 미·중간 무역전쟁 추이를 주시했다.

유럽증시

유럽증시 미·중 무역전쟁 악화 우려에 하락…런던 1.24%↓[ 2018.08.02 09:25 AM ]

유럽 주요 증시는 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4% 하락한 7,652.91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0.53% 내린 12,737.05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3% 낮은 5,498.37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 역시 0.46% 빠진 3,509.23을 기록했다.

뉴욕증시

뉴욕증시, 애플 약진에도 무역부담…다우 0.32% 하락 마감[ 2018.08.02 09:23 AM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대장주 애플 주가 급등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맞서며 혼재됐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1.37포인트(0.32%) 하락한 25,333.8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3포인트(0.10%) 내린 2,813.36을 기록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5.50포인트(0.46%) 상승한 7,707.29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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