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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

한화손해보험, '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 보장보험 출시[ 2017.01.03 06:26 PM ]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들을 보장하고 필요에 따라 주택위험, 여가활동 중 위험, 상해 집중 케어까지 연계 가능한 생활밀착형 보장상품인 '무배당 마이라이프 세이프투게더보장보험'을 개발해 2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인사] 동부화재[ 2017.01.02 11:33 AM ]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2일 임원, 부서장 총 76명에 대한 승진 및 인사 이동을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 상무 ▲금융연구소 김남호 ▲강북사업본부 유주현 ▲다이렉트사업본부 홍명우 ▲영업교육팀 이대진 ▲경인사업본부 이득수 ▲장기업무팀 윤석준 ▲보상기획팀 이존하 ▲신채널사업본부 강경준 ▲법인마케팅팀 이창수

금융위원회 청사

온라인 전용보험 내일부터 사업비 공개한다[ 2016.12.28 02:28 PM ]

보험사들이 온라인 전용보험을 출시할 때 보험료 외에도 사업비를 공개할 수 있게 됐다. 가입자들은 설계사 수당, 인건비, 보험계약 유지 비용 등 보험영업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어떤 보험에 가입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달 29일부터 시행된다.

베이징의 안방보험그룹 건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차이나머니 대표주자 안방보험, 알리안츠·동양생명 대주주 승인받아[ 2016.12.28 01:19 PM ]

글로벌 인수합병(M&A)에서 공격적 행보로 차이나머니의 대표 주자로 꼽히고 있는 중국 안방보험이 알리안츠생명과 동양생명의 대주주 승인을 받았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중국 안방집단공고유한공사가 이들 기업에 대한 대주주 승인을 했다고 밝혔다. 안방보험은 지난 4월 300만달러(약 35억원)에 알리안츠 한국법인을 인수하기로 하고 독일 알리안츠그룹과 주식매매계약을 맺었고, 지난 8월 금융위에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신청했다.

보험

올 하반기 LPG 차량 보험료 인상한 보험사들, 금감원 권고에 다시 보험료 내린다[ 2016.11.04 09:31 AM ]

올 하반기 들어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자동차보험료를 보험사들이 잇따라 인상한 것을 두고 금융감독원이 보험료 할증 중단 권고를 하면서 출고한 지 5년이 안 된 차량에 대해서는 보험료가 다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보험

귀찮은 보험금 수령 절차 간소화된다···불필요한 청구 서류 폐지[ 2016.11.03 02:37 PM ]

그간 소비자들을 번거롭게해 온 보험금 수령 절차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간소화에 나선다. 불필요한 보험금 청구 서류는 없애고, 보험사별 서류 사본 인정 기준도 완화된다. 금감원은 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험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보험금 청구절차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보험

올 들어 잇따라 인상된 'LPG車 보험료' 곧 인하 될 듯···전체 차량 보험료 내려가나[ 2016.10.31 10:13 AM ]

올해 잇따라 인상됐던 LPG 차량의 보험료가 금융감독원의 권고 속에 곧 인하될 전망이다. 금감원은 올해 들어 손해보험사들이 LPG 차량의 보험료를 인상한 것을 두고 'LPG 차량을 주로 이용하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의 소지가 있다'는 비판 아래 보험료 인하 권고를 검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아무런 계획 없다···향후 계획도 無"[ 2016.10.24 02:28 PM ]

보건복지부는 최근 정부가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작업에 착수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보건복지부는 해명보도를 통해 "정부는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어떠한 사전작업에도 착수한 바 없으며, 향후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보험

보험사 불완전판매에 소비자 민원 빗발···설계사 수수료 더 챙기기 위해 고객 속여[ 2016.10.11 02:06 PM ]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종신보험 상품과 관련해 접수된 민원 4천265건 가운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으로 오인해 가입했다는 민원이 절반 수준을 넘긴 2천274건(53.3%)이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보험설계사가 모집수당을 더 챙기기위해 연금보험이나 연금저축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연금전환특약이 있는 종신보험을 권유한 탓이다.

금감원

대법원 판결에도 굳건한 금감원 "자살보험금 지급은 고객과 약속 반드시 지켜야"[ 2016.09.30 03:05 PM ]

30일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에 대해서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은 "자살보험금 지급은 고객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으로 금감원은 앞으로 보험사들에 자살보험금 지급을 강제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대법원 판결과는 별개로 약관에 따라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보험사들을 보험업법 위반으로 제재하기로 했다.

보험

보험사 손들어 준 대법원 "소멸시효 지난 자살보험금, 지급 안해도 된다"[ 2016.09.30 02:45 PM ]

자살보험금 지급 특약을 체결했더라도 수익자가 소멸시효가 지나도록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 이상 지급 주장을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30일 교보생명보험이 고객 A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소송 상고심에서 "A씨의 자살보험금 청구권은 소멸시효 기간이 완성돼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지진특약 중단 손보사들, 비난 여론 들끓자 판매 재개···"상도의에 어긋나는 행동"[ 2016.09.22 04:56 PM ]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에도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련 보험상품의 판매를 중단했던 손해보험사들이 여론의 비판이 들끓자 이를 철회했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진 관련 보험을 판매하는 손해보험사들은 이날 협의를 거쳐 중단했던 지진보험 상품의 판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보험

4,500억원 규모 '잠자는 보험금' 소비자에게 돌아가···휴면보험금 총액 소폭 감소[ 2016.09.19 03:50 PM ]

보험협회와 보험업계가 작년 9월부터 추진한 '휴면보험금 감축사업' 시행으로 휴면보험금 지급액이 13% 가까이 증가했다.

상반기 보험사 순익, 생보 전년比 18%↓ 손보 21%↑[ 2016.08.23 06:07 PM ]

상반기 생명보험사는 실적이 크게 악화한 반면 손해보험사는 개선돼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보험사의 총자산은 1천조원을 돌파했다. 23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16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자료를 보면 생보사 당기순이익이 2조2천970억원을 나타내 작년 상반기 대비 5천20억원(17.9%) 감소했다.

보험

보험사, 자살 보험금 지급 약속에도 여전히 213억원 미지급[ 2016.08.22 10:33 AM ]

대법원에서 자살보험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진 지 3개월 가량 됐지만, 보험사들이 지급하겠다고 밝힌 보험금 가운데 20% 가량을 여전히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

法 "고가 수입차 사고시, 부품조달기간 제외한 실제 수리 기간만 대차료 지급"[ 2016.08.03 12:54 PM ]

서울중앙지법 민사2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A보험사가 오토바이 임대업자 B씨를 상대로 낸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A사가 B씨에게 27만원을 넘는 대차료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

한화손보, 3대질환 보장기간 100세까지 이어주는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 시판[ 2016.08.01 04:34 PM ]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기가입한 건강보험 상품의 3대 질환 보장 기간이 65세나 70·80세 이전에 끝나는 고객들이 보장 종료 시점부터 100세까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을 시판한다고 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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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특약시 車보험료 더 오를 수도" 보험사 정확한 고지 해야[ 2016.07.18 04:48 PM ]

자동차보험의 블랙박스 할인 제도를 이용하면 오히려 총보험료가 더 오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블랙박스 할인 이용 때 보험금이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보험사들이 정확히 고지하도록 했다.

보험

일제히 車보험료 올린 손보업계, 손해율 안정궤도 진입···메리츠화재 6.3% ↓[ 2016.07.18 10:45 AM ]

손해보험업계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제히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면서 끊임없이 치솟던 손해율이 점차 안정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11개 손보사 중 8곳이 올 1~6월 손해율을 가마감한 결과 대부분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

8년만에 건보료 동결, 내년 건보료율 6.12%[ 2016.06.28 05:27 PM ]

내년 건강보험료가 8년만에 동결된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는 28일 제10차 회의를 열고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이 보수월액의 6.12%로 동결했다. 보험료율이 동결된 것은 건강보험 재정이 흑자기조를 이어가면서 적립금(누적흑자) 규모가 많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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