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

산업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불황에 짧은 연휴... 청탁금지법 이후 택배물량 20% 늘어[ 2017.01.18 01:38 PM ]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과 고병원성 조류독감(AI)에 이은 물가상승에 도미노처럼 이어진 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꽁꽁 얼어붙어버린데 이어 금품수수 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의 여파까지 더해 설 특수가 사라졌다. 설 특수가 사라져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택배 업계만큼은 설을 앞두고 배달 물량이 증가해 설 특수 에 예외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명절 선물이 감소할 것으로 봤던 택배업체들은 최근 접수한 배달 물량을 토대로 작년 설보다 오히려 10∼20% 증가할 것으로 판단, 특별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동네빵집이 달라지고 있다... 입소문에 백화점 잇딴 입점[ 2017.01.18 11:37 AM ]

몇 년전만 해도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밀려 하나둘 문을 닫았던 동네빵집이 변하고 있다. 전국에서 맛있다고 입소문이 난 동네빵집을 대형 백화점들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치하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동네에서 벗어나 전국구 스타로 성장해 몸집을 키우는 동네빵집도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대전의 동네빵집인 '하레하레'는 지역 최대 백화점인 갤러리아 타임월드 지하 식품관에 입점했다. 이 빵집은 18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한진해운 사태로 빚어진 물류 차질을 해소하기 위한 현대상선의 첫 대체선박 현대 포워드호가 9일 부산항 신항에 입항, 화물을 선적하고 있다. 이 선박은 부산에서 출발해 광양을 거쳐 20일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할 예정이다. 2016.9.9

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최대 2백여명 채용한다”[ 2017.01.11 03:09 PM ]

현대상선이 구조조정으로 인해 회사를 떠나야하는 한진해운 인력에 대한 채용 확대에 나섰다. 이미 131명을 1차로 채용한 현대상선은 선박확보에 따라 최대 220여명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상선은 11일 “본사 및 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 및 해상직원 등 총 131명을 1차로 채용 확정했다”며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내달 중 발령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내달까지 현대상선에 채용되는 한진해운 직원은 총 172명으로 늘어난다.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2017.01.10 04:22 PM ]

디젤게이트 로 하락세를 이어오던 폴크스바겐 이 도약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의 대표적인 차량 디자인인 '마이크로버스'에 전기 배터리를 더한 콘셉트카를 선보인 것이다. 폴크스바겐은 8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마이크로버스 'ID 버즈'(ID Buzz)를 공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2017.01.10 03:56 PM ]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 회사가 국내에서 판매물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들 업체의 작년 총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0.6% 늘었지만, 차종별로 보면 일부 인기 모델을 제외하고 실적이 부진했다. 10일 각사 자료에 따르면 완성차 5개사가 작년 국내에서 판매한 60개 모델(버스·트럭·특수 제외) 가운데 18개만 전년 대비 판매가 증가했다. 전체 차종의 70%에 해당하는 나머지 42개 차종은 전년보다 판매가 줄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2017.01.10 03:21 PM ]

지난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감소해, 전반적으로 어두운 한해였다. 전년보다 12%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자동차 수출 시장은 2016년 자동차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수출량은 262만3천대로 전년보다 11.8% 줄었다고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는 11.3% 감소한 406억 달러에 그쳤다. 산업부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하반기 파업, 해외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부진했다"며 "유럽과 대양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폰 출시 10년... 720조 이상의 경제규모

아이폰 출시 10년... 720조 이상의 경제규모[ 2017.01.10 11:04 AM ]

애플사가 만든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은 지 9일로 10년을 맞이했다. 음악·영상과 PC, 인터넷 등의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앱을 이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대금결제 서비스는 물론 광고까지 포함해 세계적으로 70조엔(약 719조 원) 이상의 시장으로 커졌다. 단말기 시장은 성숙 시장에 이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스마트폰은 차량공유서비스를 비롯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출발점이 되기도 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최근 전국 2천4백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1분기 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경기전망지수는 전분기(86) 대비 18포인트 급락한68로 집계됐다. 17.1.9

제주 중국 특수까지 상쇄한 1분기 전망...대한상의 “1분기 BSI IMF 수준”[ 2017.01.09 01:17 PM ]

우리나라 제조업체들이 예측하고 있는 1분기 기업체감경기 수준이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시절 때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 중국의 성장률 둔화와 자금난, 사회혼란에 밝지 않은 전망을 내놓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9일 밝힌 ‘2017년 1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 조사BSI: Business Survey Index)’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2천4백여개 제조업체들 체감 지수를 종합한 결과 전국 경기전망지수는 86을 기록한 지난 해 4분기 대비 18포인트 급락한 68로 집계됐다.

'최순실 의혹' 화장품 브랜드 신라면세점서 퇴출

'최순실 의혹' 화장품 브랜드 신라면세점서 퇴출[ 2017.01.09 11:21 AM ]

신라면세점이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 관련 의혹을 받는 중소 화장품 브랜드 ‘존 제이콥스(제이프라스)’의 퇴출을 결정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9일 "지난해 7월 말 5개월간 임시매장에 입점하기로 계약을 맺었던 존 제이콥스의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쳐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번 주중 매장을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존 제이콥스는 최순실·정유라 모녀의 단골 성형외과 원장인 김영재 씨의 처남이 운영하는 화장품 회사로 알려졌다.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2017.01.09 10:25 AM ]

한국이 글로벌 완성차 생산국 '빅5'에서 인도에 뒤져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노조파업에 따른 조업 차질로 인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리면서 세계 6위에 그쳤다는 분석이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대수는 422만8천536대에 머물렀다. 이는 2015년 455만5천957대에 비해 7.2% 감소한 것이다.

점포 대형화에 나선 주요 증권사 사옥과 로고 모음

'빅5 증권사' 점포 대형화로 고객잡기 경쟁 불붙어[ 2017.01.09 09:46 AM ]

증권 업계에 점포 대형화 바람이 거세다. 특히 국내 최고의 투자은행(IB) 자리를 놓고 불꽃튀는 경쟁에 돌입한 '빅5' 증권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기자본 4조5천억원으로 업계 2위인 NH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삼성동에서 NH금융플러스 삼성동금융센터의 문을 연다.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작년 크루즈 관광객 195만명…경제효과 5조4천억원[ 2017.01.08 04:45 PM ]

지난해 부산, 인천, 제주 등 국내 기항지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195만명을 돌파해 5조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작년 제주항에 120만명(507회), 부산항에 57만명(209회), 인천항에 17만명(62회) 등 총 195만명(791회)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항했다. 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기승을 부린 2015년(88만명)과 비교해 120%, 2014년(105만명) 대비 86% 각각 증가한 수치다.

SM상선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출범식을 열고 걷기 행사를 했다. [SM상선 제공]

'한진해운 인수' SM상선 "사즉생 각오로 해운 명맥 잇겠다"[ 2017.01.08 04:37 PM ]

한진해운을 인수한 SM(삼라마이더스)그룹의 신설 컨테이너 선사인 SM상선이 조직을 신설하고 인사 발령을 내는 등 3월 공식 출범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8일 SM상선에 따르면 회사를 이끌 초대 사장에 김칠봉(65) 대한상선(전 삼선로직스) 사장이 임명됐다. 김 사장은 중앙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대한해운[005880]에 입사해 재무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쳐 사장을 역임했으며, 최근 대한상선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김 사장은 대한상선 사장과 SM상선 사장을 겸직한다.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3D 프린터로 집 짓고, 한옥 체육관도 만든다[ 2017.01.08 04:17 PM ]

머지않은 장래에 3D 프린터를 활용해 건물을 짓고, 운치 있는 대형 한옥 체육관도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8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따르면 3D 프린팅 건축 설계 기술과 대형 한옥 기술 등이 2017년도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로 신규 선정됐다. 올해 국토교통 R&D 사업은 총 436개로, 이중 신규 사업은 190개다. 예산은 작년(4천458억원)보다 6.3% 증가한 4천738억원으로 책정됐다.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보호청이 주관하는 SMM 어워드에서 카드뮴 프리 퀀텀닷 기술로 최첨단 기술상을 받았다고 8일 전했다. 사진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의 삼성전자 전시관 방문객들이 QLED TV를 살펴보는 모습. 2017.1.8 [삼성전자 제공=연합뉴스]

미리 가본 가까운 미래…'융합·혁신의 장' CES 2017[ 2017.01.08 03:56 PM ]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소비자가전전시회) 2017'은 융합과 연결의 장(場)이었다. 그 융합과 연결은 단지 전통적인 산업 간 장벽을 허물어뜨리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클라우드, 5G(5세대 이동통신), 인공지능 같은 신기술들이 서로 뭉치고 섞이는가 하면,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들이 새롭게 열리는 시장을 위해 합종연횡했다. 반도체 기업 인텔은 올해 CES에서 5G에 기반을 둔 자율주행 개발 플랫폼인 '인텔 고(GO)'를 소개했다. 이는 자동차와 연결성(connectivity), 클라우드를 모두 아우르는 것이다.

현대重 노사갈등…노조, 또다시 '전조합원 파업'

2004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세계 조선업...국내 조선업 일감도 최악수준[ 2017.01.06 07:01 PM ]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눈에 띄게 급감해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 조선업 일감을또한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내 조선사들의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있지만 중국의 추격과 일본의 경쟁에 밀리며 세계 3위로 밀려나는 형세다. 6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기준 전세계 수주잔량(수주를 받아놓은 일감의 양)은 8천621만CGT(표준화물 환산톤수)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 2004년 10월 말에 기록했던 8천588만CGT 이후 12년 2개월만에 최저치다.

갤S7이 노트7 충격 줄였다…이제 갤S8 주목

갤S7이 노트7 충격 줄였다…이제 갤S8 주목[ 2017.01.06 10:38 AM ]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발화사고에 이어 두달만에 조기 단종사태로 명예를 크게 실추한 삼성이 작년 4분기 우려에 비해 양호한 실적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7의 기대이상의 ‘롱런’ 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 2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냈다. 삼성전자는 6일 공시를 통해 작년 4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9조2천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업계가 추정한 영업이익 약 8조3천억원보다 1조원 가까이 높은 호실적이다.

5일 오후 193일 만에 영업을 재개한 서울 송파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이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2017.1.5

재개장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첫날부터 유커 '북적'[ 2017.01.05 09:08 PM ]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이 다시 문을 열었다. 롯데면세점은 5일 오전 최종 특허장을 받고 곧바로 월드타워점 일부 매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6월 26일 영업 종료 이후 193일 만의 영업 재개이다. 이날 영업은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했지만 개장 이전부터 10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면세점 전용 엘리베이터 앞에서 대기하는 등 첫날부터 많은 고객이 몰렸다. 이날 하루 약 5천명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비롯해 약 8천명의 내외국인 고객이 방문했다고 롯데면세점은 전했다.

지난해 수입차 판매 7.6% ↓...벤츠, BMW 제치고 1위

지난해 수입차 판매 7.6% ↓...벤츠, BMW 제치고 1위[ 2017.01.05 04:02 PM ]

지난해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던 수입차 시장이 ‘디젤게이트’ 의 영향으로 판매가 7% 넘게 줄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작년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전년의 24만3천900대에 비해 7.6% 감소한 22만5천279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주력 차종이 정부의 판매정지 처분 대상에 오른 폴크스바겐과 아우디의 판매 실적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차 작년 호주 판매 첫 3위… 3년 연속 10만대

현대차 작년 호주 판매 첫 3위… 3년 연속 10만대[ 2017.01.05 03:44 PM ]

현대차와 가아차의 호주시장에서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각각 '톱3'와 '톱10'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5일 호주자동차공업협회(FCAI)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호주에서 10만1천555대(점유율 8.6%)를 팔아 GM 홀덴(8.0%)을 밀어내고 사상 처음으로 판매순위 3위에 올랐다.

정치·사회더보기

최순실

특검, '조사거부' 최순실 체포영장…딸 비리로 이대 업무방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출석 요구를 수차례 거부한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 대해 22일 밤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문재인

"문재인 29.1%로 30% 근접…반기문 2.4%P 내린 19.8%"<리얼미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의 격차를 벌리며 지지율 30% 선에 다가섰다고 여론조

박근혜 대통령

朴대통령, 측근 줄구속ㆍ빨라진 탄핵시계에 '강공' 전환

측근 인사들의 '줄구속'과 빨라지는 '탄핵시계'에 박근혜 대통령 측이 강공으로 전환하고 있다. 반환점을 돈

與 초·재선들, 반기문과 회동…일부 '2차탈당' 합류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이 23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한다. 박덕흠, 권석창, 김성원, 민경욱, 이양

More

포토 / 연예 / 스포츠 / 영화 / TV

류수영♥박하선, 행복한 결혼식…"예쁘게 살게요"

연기자 류수영(37)과 박하선(29)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2년 연애의 결실을 맺으며...

티파니, 색다른 팜므파탈…"빨개도, 러블리"

'소녀시대' 티파니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오랜만에 셀카 사진을 투척하며 근황도 전했다.

[도깨비]공유X이동욱, 비하인드컷 대방출…'눈길'

‘도깨비’ 공유 이동욱 등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화제의 클릭

경력운전자와 초보운전자의 사고율 변화 추이 ※자료: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면허시험 간소화 이후 초보운전자 사고율 높아져

2011년 6월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된 이후 초보운전자의 사고율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서울=연합뉴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흡연경고그림과 문구. 앞으로는 담뱃갑 절반이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부착된다. 흡연경고그림과 문구가 담긴 담뱃갑은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시중 판매점에 비치될 예정이다. 사진은 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과 문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폐암·후두암·구강암·심장질환·뇌졸중·간접흡연·임산부 흡연·성 기능 장애·피부노화·조기 사망. 2016.12.9

담배 샀는데 '섬뜩'…흡연경고그림 내일부터 도입

섬뜩하고 소름 돋는 담뱃갑 흡연경고그림이 23일부터 도입된다. 유통 시간을 고려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수명재판관인 이진성(왼쪽), 이정미,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제1회 준비절차기일에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16.12.22

탄핵심판 첫 격돌 40분만에 끝…헌재 "세월호 7시간 밝히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탄핵심판 사건의 첫 심리가 시작됐다. 국회와

INSIDE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