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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승용차 국내 첫 상륙... 2천만원에 중형 SUV '켄보600’

중국 승용차 국내 첫 상륙... 2천만원에 중형 SUV '켄보600’[ 2017.01.19 04:02 PM ]

중국산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국내에 상륙했다. 국내에 진출한 적은 있지만 승용차의 국내 진출은 처음이어서 품질에 대한 큰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북기은상기차의 국내 독점 수입사인 중한자동차는 18일 인천 남구 본사 전시장에서 중형 SUV '켄보(KENBO) 600'의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차량 출고는 2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올해 1200대 판매 목표"[ 2017.01.18 02:52 PM ]

혼다코리아가 1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전기차 1만대 돌파했다... 국민 2.37명당 자동차 1대 보유[ 2017.01.17 11:58 AM ]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가 5년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1만855대로 2011년 344대의 31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기차 보유자는 특히 제주도에 많이 몰려 전체 차량의 절반(5천629대)이 이 지역에서 등록됐다. 전기차의 보급 확대에 힘입어 전체 등록차량 중 친환경차의 비중은 1%(24만4천158대)를 넘어섰다.

신형 티구안 상반기 들여올까... 추락한 실적 반전시킬 ‘기대주’

신형 티구안 상반기 들여올까... 추락한 실적 반전시킬 ‘기대주’[ 2017.01.16 03:50 PM ]

배출가스 조작 사태 이후 폴크스바겐 티구안 차량에 대한승인과 함께 국내에 들여올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은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본격화하기 이전인 2014년과 2015년에 2년 연속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지켰던 이 브랜드의 대표적인 인기 모델이다. 특히 2015년에는 판매 대수가 3만대를 돌파해 수입차 단일 모델로는 드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BMW 520d 등 세단이 판매 상위권을 휩쓰는 수입차 시장에서 SUV가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제주 지난해 아이오닉  4천대 완판 했다

제주 지난해 아이오닉 4천대 완판 했다[ 2017.01.16 03:20 PM ]

지난해 민간 보급용 전기자동차의 절반이 제주에서 나왔다. 제주도는 지난해 정부 지원 민간 보급용 전기차 전체 물량 8천 대의 절반인 4천 대가 모두 기한 내에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더해 환경부가 지난해 11월 제주에 추가로 배정한 1천741대 중 155대가 더 판매됐다. 총 판매물량 중 1천745대는 렌터카용으로, 100대는 택시용으로 팔렸다.

먼지 많은 도로... ’도로먼지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해

먼지 많은 도로... ’도로먼지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해[ 2017.01.16 02:49 PM ]

서울과 인천, 경기도 주요 도로의 먼지 분포도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지도가 나왔다. 환경부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일대 주요 도로 929곳에서 측정된 '다시 날림(재비산)먼지' 오염도를 알기 쉽게 표시한 '도로먼지 지도'를 크린로드 사이트(www.cleanroad.or.kr)에 공개한다. 재비산먼지는 차량 타이어와 도로변 마찰에 의해 다시 날리는 미세먼지를 말한다.

업무용차 과세 강화 효과... 억대 수입법인차 판매 ‘뚝’

업무용차 과세 강화 효과... 억대 수입법인차 판매 ‘뚝’[ 2017.01.16 11:06 AM ]

올해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 가운데 업무용차량 비중이 대폭 감소했다. 업무용차의 사적인 사용을 막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업무용차 과세 강화의 효과로 1억원이 넘는 고가의 수입 법인차 판매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 법인차 판매는 총 8만396대로 전년(9만5천311대) 대비 15.6%가 감소했다.

16일~30일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설 명절 16일~30일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2017.01.13 09:53 AM ]

경찰청은 설명절을 앞두고 이달 16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허용한다. 적용 대상은 서울 121곳 등 전국 524개 전통시장이다. 도로 여건과 시장 이용객 상황 등을 고려해 주간·심야·새벽시간대 최장 2시간 주차를 허용한다. 경찰은 해당 전통시장 주변에 교통관리 인원을 집중 배치하고, 안내 플래카드와 입간판을 설치해 주차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 'OEM 수입차' 희비 엇갈려… 임팔라 웃고 QM3 울고

국내 'OEM 수입차' 희비 엇갈려… 임팔라 웃고 QM3 울고[ 2017.01.12 03:47 PM ]

지난해는 국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입차량에도 희비가 엇갈리는 한해였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M3의 판매가 크게 줄어든 반면, 준대형세단 임팔라는 도약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이 OEM 방식으로 해외에서 차량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QM3, 임팔라, 카마로(이하 한국지엠), 볼트 등이 대표적이다.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르노삼성이 스페인 공장에서 들여와 판매중인 QM3는 지난해 1만5천301대가 팔렸다. 2015년 2만4천559대가 팔렸던 것에 비하면 37.7%나 감소했다.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폴크스바겐 '마이크로버스' 전기차로 부활... 사륜구동에 완전자율주행[ 2017.01.10 04:22 PM ]

디젤게이트 로 하락세를 이어오던 폴크스바겐 이 도약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의 대표적인 차량 디자인인 '마이크로버스'에 전기 배터리를 더한 콘셉트카를 선보인 것이다. 폴크스바겐은 8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마이크로버스 'ID 버즈'(ID Buzz)를 공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현대.기아 주력 차종 부진... 국내 자동차 전년대비 판매 감소[ 2017.01.10 03:56 PM ]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 회사가 국내에서 판매물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들 업체의 작년 총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0.6% 늘었지만, 차종별로 보면 일부 인기 모델을 제외하고 실적이 부진했다. 10일 각사 자료에 따르면 완성차 5개사가 작년 국내에서 판매한 60개 모델(버스·트럭·특수 제외) 가운데 18개만 전년 대비 판매가 증가했다. 전체 차종의 70%에 해당하는 나머지 42개 차종은 전년보다 판매가 줄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지난해 차 수출 뒷걸음질... 내수도 부진했다[ 2017.01.10 03:21 PM ]

지난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감소해, 전반적으로 어두운 한해였다. 전년보다 12%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자동차 수출 시장은 2016년 자동차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수출량은 262만3천대로 전년보다 11.8% 줄었다고 1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금액 기준으로는 11.3% 감소한 406억 달러에 그쳤다. 산업부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하반기 파업, 해외생산 확대 등으로 인해 자동차 수출이 전년보다 부진했다"며 "유럽과 대양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할 새해 달라지는 자동차 환경[ 2017.01.09 04:06 PM ]

정유년 새해부터 국내 자동차 관련 정책 여러 부분이 변경된다. 일반 도로에서 운전자와 조수석 동승자에게만 안전벨트 착용 의무가 적용되던 것이 뒷좌석 동승자까지 확대된다. 기존에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만 적용되던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범위가 모든 도로로 넓혀졌다. 또한 과태료 항목에 지정차로 위반,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보행자 보호 불이행 등 5개 항목이 추가됐다.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자동차 생산국 인도에 뒤져, 생산대수 6위[ 2017.01.09 10:25 AM ]

한국이 글로벌 완성차 생산국 '빅5'에서 인도에 뒤져 6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노조파업에 따른 조업 차질로 인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리면서 세계 6위에 그쳤다는 분석이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대수는 422만8천536대에 머물렀다. 이는 2015년 455만5천957대에 비해 7.2% 감소한 것이다.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혼다, 스스로 균형 잡는 모터사이클로 사고 줄여[ 2017.01.06 04:31 PM ]

스스로 균형을 잡는 오토바이가 현실화 되었다. 일본 혼다가 스스로 균형을 잡는 모터사이클을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공개했다.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모터사이클에는 인간형 로봇 아시모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균형 제어 기술이 사용됐다.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을 때도 모터사이클이 넘어지지 않는다. 특히 까다로운 저속 주행 때도 안정성이 높다.

TOYOTA Concept–i

토요타, CES서 콘셉트카 'TOYOTA Concept–i' 공개..모빌리티 사회 미래상 구현[ 2017.01.06 11:12 AM ]

토요타가 '2017 International CES'에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해 사람과 자동차가 파트너 관계가 되는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상을 구현한 콘셉트카 'TOYOTA Concept-i'를 출품한다.

성남 판교에 12인승’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 ‘제한속도 30km’

성남 판교에 12인승’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 ‘제한속도 30km’[ 2017.01.05 04:39 PM ]

12월부터 성남 판교제로시티에서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모습을 볼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2017년 업무계획’에 ‘경기도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반영함에 따라 도가 현재 추진 중인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토부 업무계획에 반영된 ‘경기도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도입 계획’에는 올해 12월까지 판교 제로시티 내에 일반인들이 탑승할 수 있는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지난해 수입차 판매 7.6% ↓...벤츠, BMW 제치고 1위

지난해 수입차 판매 7.6% ↓...벤츠, BMW 제치고 1위[ 2017.01.05 04:02 PM ]

지난해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던 수입차 시장이 ‘디젤게이트’ 의 영향으로 판매가 7% 넘게 줄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작년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전년의 24만3천900대에 비해 7.6% 감소한 22만5천279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주력 차종이 정부의 판매정지 처분 대상에 오른 폴크스바겐과 아우디의 판매 실적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차 작년 호주 판매 첫 3위… 3년 연속 10만대

현대차 작년 호주 판매 첫 3위… 3년 연속 10만대[ 2017.01.05 03:44 PM ]

현대차와 가아차의 호주시장에서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각각 '톱3'와 '톱10'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5일 호주자동차공업협회(FCAI)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호주에서 10만1천555대(점유율 8.6%)를 팔아 GM 홀덴(8.0%)을 밀어내고 사상 처음으로 판매순위 3위에 올랐다.

GLA 200d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컴팩트 SUV GLA 200d·GLA 200 d 4MATIC 액티비티 에디션 2종 출시[ 2017.01.05 02:31 PM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SUV, GLA 200 d(The GLA 200 d)와 GLA 200 d 4MATIC 액티비티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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