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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봄나들이 행렬에 주말 고속도로 다소 혼잡할 듯[ 2017.03.17 01:58 PM ]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봄나들이에 나선 차량이 몰리면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인 18일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466만대로 지난 주말(454만대)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1만대로 추산됐다.

"한 번 뿐인 인생…국내보다 해외로 여행 간다"

"한 번 뿐인 인생…국내보다 해외로 여행 간다"[ 2017.02.10 04:59 PM ]

올해 여행계획을 묻는 설문 조사에서 국내보다 해외여행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만 19세 이상 한국인 이용객 1천6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한 결과 이 중 올해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다고 답한 사람이 92%였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답한 사람은 조사대상 전체의 85%로 조사돼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연속 무산된 아픔을 딛고 3년 만에 다시 화려한 막을 올린 제17회 인제 빙어축제 이틀째인 22일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와 겨울 낭만을 즐기고 있다. 2017.1.22

3년 만에 부활한 인제 빙어축제…지역 경기 활성화 큰 도움[ 2017.01.24 06:43 PM ]

3년 만에 부활한 제17회 인제 빙어축제 행사장에서 유통되는 지역 상품권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인제군 문화재단은 지난 21∼23일까지 사흘간 축제장에서 체험비, 경품, 시상금 등으로 3천650여 장의 '인제사랑상품권'이 유통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장당 5천원씩 총 1천825만원의 자금이 시중에 풀린 셈이다. 군 문화재단은 빙어 뜰채체험, 눈썰매장, 에코 텀블러 만들기 등의 유료 프로그램 체험료로 5천원을 받아 5천원 상당의 인제사랑상품권으로 다시 돌려주고 있다.

설연휴 단거리 해외여행객 늘어

설연휴 단거리 해외여행객 늘어[ 2017.01.13 11:25 AM ]

올해에도 설 연휴를 이용한 단거리 해외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간의 비교적 짧은 연휴 탓에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단거리 여행지를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된다. 13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1월 26일~28일 출발 기준) 패키지 상품을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 중 단거리 지역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9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작년 크루즈 관광객 195만명…경제효과 5조4천억원[ 2017.01.08 04:45 PM ]

지난해 부산, 인천, 제주 등 국내 기항지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195만명을 돌파해 5조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작년 제주항에 120만명(507회), 부산항에 57만명(209회), 인천항에 17만명(62회) 등 총 195만명(791회)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항했다. 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기승을 부린 2015년(88만명)과 비교해 120%, 2014년(105만명) 대비 86% 각각 증가한 수치다.

고속도로 통행료 최종 목적지서 한 번에 낸다

고속도로 통행료 최종 목적지서 한 번에 낸다[ 2016.11.07 04:27 PM ]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11일 0시부터 재정고속도로와 연결된 8개 민자고속도로에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원톨링)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재정과 민자고속도로를 연이어 이용할 때 중간영업소에서 정차하고 정산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중간 정차 없이 최종 출구에서 통행료를 일괄 수납할 수 있다. 통행료는 고속도로에 설치된 영상카메라로 차량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계산한다.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는 고속도로는 천안∼논산, 대구∼부산,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부산∼울산, 수원∼광명, 광주∼원주 구간이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묘교회 내 예수의 무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예수의 시신있던 무덤, 60시간 출입 허가[ 2016.10.28 04:17 PM ]

예수의 시신이 묻힌 곳으로 알려진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묘교회에서 예수의 시신이 안치된 곳으로 알려진 석조묘지 복원을 위해 전문가들에게 개방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성묘교회를 관리하는 로마 가톨릭, 그리스 정교회, 아르메니아 교회, 에티오피아 정교회, 이집트 콥트교, 시리아 정교회는 예수 무덤 복원을 위해 투입한 전문가들에게 성지임을 강조하며 60시간 동안만 작업할수 있도록 허가했다. 복원 전문가들은 정해진 시간 내 묘지의 중심부까지 파고 들어가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밤낮없이 복원에 열중하고 있다.

동두천시, 소요산 산림욕장 17만㎡→27만㎡ 확장

동두천시, 소요산 산림욕장 17만㎡→27만㎡ 확장[ 2016.10.24 06:13 PM ]

경기도 동두천시는 2019년까지 상봉암동 소요산 산림욕장을 기존 17만2천㎡에서 27만3천㎡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164억원을 들여 꿈의 억새 숲, 숲 속 데크로드, 야영장, 캠핑장, 이동식 숙박시설, 동물농장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현재 군부대협의, 공공디자인 자문 등의 절차가 진행됐으며 설계경제성검토, BF인증, 건설기술심의 등의 행정절차 진행 후 2017년 착공예정이다.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내년에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부산 온다…올해보다 15만명 증가[ 2016.09.28 05:35 PM ]

부산항만공사는 내년에 크루즈선 29척이 215회 기항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부산을 찾은 크루즈선과 관광객은 2011년만 해도 40회, 5만여명에 불과했으나 2012년에는 116회에 11만3천여명으로 배 이상 늘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2011년과 내년을 비교하면 6년 만에 입항횟수는 7배, 관광객 수는 14배로 늘어난 셈이다.

고속도로

주말 고속도로 혼잡도 평소 수준…서울→부산 4시간 반[ 2016.08.26 10:58 AM ]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과 비슷하게 혼잡할 전망이다. 2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인 27일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452만대로 지난 주말의 445만대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2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0만대로 추산됐다.

휴가철 고속도로

막바지 피서 행렬에 주말 고속도로 혼잡 이어질 듯[ 2016.08.05 03:53 PM ]

이번 주말 고속도로는 막바지 여름휴가 피서객이 몰리면서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인 6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46만대로 예상된다. 이는 여름휴가 정점이었던 지난 주말의 471만대보다는 적지만 평소보다는 많은 양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는 4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2만대로 추산됐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 사이트 캡쳐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국가 여권 1위는 독일…한국은 36위[ 2016.06.03 04:13 PM ]

가 중 한국 여권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자국 내에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을 비자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고, 원하는 나라에 취업할 수 있는 혜택을 가진 여권은 어느 나라일까? 영국의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컨설팅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집계를 인용해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에서 2015년 한국 '여권'의 가치는 세계 국가들 가운데 3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안리 해수욕장

부산 해수욕장 "큰 비오면 10시간 뒤 해수욕하세요"[ 2016.05.26 05:04 PM ]

해마다 여름이면 4천만명 이상의 피서객들이 부산 해수욕장을 찾는다. 우리나라 전 인구가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부산지역 해수욕장은 도심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생활오수 유입 등 수질오염에는 취약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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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로 시작하는 황금 연휴, 아빠 어디가?···어린이날·임시공휴일 맞아 다양한 행사와 혜택[ 2016.05.04 04:41 PM ]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일 '어린이날'을 시간으로 8일까지 4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하는 연휴인 만큼 아이들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행사와 혜택들이 마련되었다. 정부 시책에 따라 임시 공휴일인 6일에는 당일 모든 고속도로 이용차량에 대한 통행료가 면제된다. 부산 가거대교는 면제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어 KTX, 새마을호, 무궁화도 3인이상 가족이용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연휴기간인 5~8일에는 국공립미술관, 과학관, 자연휴양림, 국립청소년 수련시설, 국립 생태원 등 무료 입장 또는 관람료 할인에 들어간다.

아침고요수목원

어린이날 인파 몰릴 곳은?…네비게이션 빅데이터 분석으로 보는 인기 여행지[ 2016.05.03 01:56 PM ]

지난해 어린이날 사람이 가장 붐볐던 장소는 경기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으로 나타났다. 화창한 초여름 날씨에 탁 트인 나무 숲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가족 단위 행락객이 몰렸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이 2014~2015년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의 어린이날 당일 길안내 정보 약 500만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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