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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재경만평] 2대야? 다섯명쯤 뽑은 것 같은데..[ 2015.02.17 02:53 PM ]

박근혜 정부가 2번째 총리를 맞이했다. 총리를 선출하는데 소진된 시간들이 힘있는 국정을 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만평] 나무꾼과의 숲속편지(292호)[ 2013.06.04 10:49 AM ]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 변화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 변화를 원한다면 남과 경쟁하지 말고 /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91호)[ 2013.05.23 09:39 AM ]

호젓한 산길에서 만나는 /나무 한 그루는 /길 가는 나그네의 친구이자 /삶의 스승이 됩니다.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82호)[ 2013.03.12 11:32 AM ]

소박하지만 소중한 꿈. 당신의 남다른 뜻을 펼치기 위해 푸른 기운으로 힘껏 도약하는 새봄 되었으면 합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80호)[ 2013.02.26 09:54 AM ]

욕심이 과하면 만사가 무겁지만, 꿈이 많으면 천근만근 무거운짐도 가볍습니다. 과욕을 버리는 삶으로 정상을 향해 걸어가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9호)[ 2013.02.19 10:28 AM ]

길이 멀어도 길이 막혀도 가야만 하는 길이 있습니다. 찬바람 부는 한겨울 밤, 삶에 지친 고단한 몸 누이면 눈 감고도 보이는 길이 있습니다. 언제라도 따스하게 반겨주는 꿈속의 고향길....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8호)[ 2013.02.05 11:05 AM ]

겨울이 추워야 오는 봄이 아름다운 법. 인고의 시간 속에서 희망이 자랍니다. 깊어가는 겨울. 누구보다도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군의 숲속편지(277호)[ 2013.01.29 02:01 PM ]

언젠가 김수환 추기경님은 밥 짓는 연기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다고 했습니다. 가난도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서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삶을 곱게 바라보는 고운 마음을 가진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76호)[ 2013.01.22 10:32 AM ]

뱀은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저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하는군요. 당신의 인생, 잘 굴러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01.07)[ 2013.01.15 09:24 AM ]

징그럽게 사랑이 넘치는 2013년 되세요.

나무꾼의 숲속편지(2012.12.17)[ 2012.12.18 01:00 PM ]

추운 겨울날이면 걸어다니는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외로움에 온몸을 떨다가 지치는 밤이면 따뜻한 구들막이 그리워 온돌방으로 가고 싶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1.20 01:24 PM ]

가을비 내리는 날 허공에 떠도는 낙엽하나 찬바람 맞으며 작별인사 합니다. 우산 속으로 가을이 저만치 걸어 가고 있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1.13 11:22 AM ]

가을이 저만치 저물어 갑니다. 계절은 잘도 오고 가는데 한 번 떠나간 인연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소중하 ㄴ인연.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숲속편지[ 2012.11.06 11:18 AM ]

얕은 물은 요란하게 흐르지만, 깊은 물은 소리없이 흘러갑니다. 또 하나의 계절이 강바람 타고 소리 없이 흘러가듯 당신의 마음도 한없이 깊이 보다 여유롭고 고요하게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0.30 10:21 AM ]

가장 자유로운 상태를 고독이라고 합니다. 이 가을이 저물기 전에 한번쯤 혼자만의 고독을 즐기는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0.23 11:32 AM ]

세월이 빠른 것은 내 몸이 바쁘기 때문, 세월이 느린 것은 내가 게으른 탓. 때로는 감 떨어지길 기다리는 여유로움도 필요합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0.16 10:22 AM ]

바람따라 어디든 가고 싶은 계절입니다. 바람 부는대로 흔들리고, 바람 부는대로 쓰러지는 갈대를 보며 인간의 연약함을 알았으면 합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 2012.10.05 05:09 PM ]

한가위 보름달이 점점 밝아 오고 있습니다. 그 시절, 그 추억속으로 그리움이 달려갑니다. 마음은 이미 고향에 가 있습니다. 편안한 추석연휴 되었으면 합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012.09.24)[ 2012.09.25 10:36 AM ]

큰 나무는 많은 바람을 맞습니다. 사람도 고난 속에서 강해지고 지혜로워 집니다. 고뇌를 통해서 인생은 참다운 빛을 발합니다. 고난에 맞서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만평] 나무꾼의 숲속편지(2012.09.10)[ 2012.09.11 11:26 AM ]

세워러이 가는 걸 본 사람도 나무가 크는 걸 본 사람도 없는데 세월은 가고 나무는 자랍니다. 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고 합니다. 뿌리보다 웃자란 미루나무는 바람이 좀 세게 불면 나가 자빠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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