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경

환경

산림청 최고의 숲

최고의 숲 10선 경북 울진 금강송 숲, 강원 홍천 잣나무 숲 등 선정[ 2017.08.29 12:54 AM ]

28일 산림청은 대규모(50만㎡∼3,700만㎡) 국유림 중 '최고의 숲 10곳'을 발표, ▲경북 울진 소광리 금강송 숲을 비롯해 ▲강원 홍천 잣나무 숲 ▲강원 평창·강릉 금강송 숲 ▲경북 봉화 춘양면 우구치리 낙엽송 숲 ▲충북 단양 대강면 죽령옛길 숲 ▲전남 강진 서기산 침엽수 숲이 선정됐다.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친환경 자동차 스티커 배부·수도권 광역버스 CNG 전환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친환경 자동차 스티커 배부·수도권 광역버스 CNG 전환[ 2017.04.06 01:31 PM ]

이르면 내년부터 등록지에 상관없이 전국의 노후경유차가 수도권에서 운행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고자 이처럼 강력한 조치를 담은 대책을 6일 내놨다. 시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서울 시내 연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PM-10)는 2003년 69㎍/㎥를 기록한 이래 2007년 61㎍/㎥, 2010년 49㎍/㎥, 2011년 47㎍/㎥, 2012년 41㎍/㎥로 감소했다. 그러나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2014년 46㎍/㎥, 2015년 45㎍/㎥, 지난해는 전년보다 3㎍/㎥ 늘어난 48㎍/㎥를 기록했다.

한국쓰리엠 G4016 슈프림 샤인

한국쓰리엠 자동차 코팅제 등 폼알데하이드 등 위해우려제품 안전기준 초과[ 2017.03.30 02:26 PM ]

생활화학제품 18개가 인체에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코팅제 등 15종의 위해우려제품 785개를 대상으로 '화학물질등록평가법'(화평법)에 따른 안전기준·표시기준 준수여부를 조사한 결과, 18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2개 제품이 소비자정보 표기 누락 등 표시기준을 각각 위반했다고 30일 밝혔다. 위해우려제품 15종은 세정제, 합성세제, 표백제, 섬유유연제, 코팅제, 방청제, 김서림 방지제, 접착제, 방향제, 탈취제, 물체 탈·염색제, 문신용 염료, 소독제, 방충제, 방부제이다.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시멘트 이송에 경유 대신 전기사용... 연료비 70% 절약, 미세먼지 98% 감축[ 2017.03.17 03:25 PM ]

시멘트 압송 시스템이 경유 대신 전기를 사용하면 연료비가 3분의 1가량 줄고 미세먼지를 98% 감축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 동구에 있는 ㈜한국기초소재는 17일 3천500만원을 들여 시멘트 전력압송시스템을 준공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시멘트를 벌크탱크로리에서 사일로(창고)로 이송할 때 경유 엔진 힘을 이용했다.

21일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구일리 산란계 농장 입구에서 방역대원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16.12.21 [옥천군 제공=연합뉴스]

경기도, 여주·이천등 23개소 AI제한 해제[ 2017.02.21 01:52 PM ]

경기도는 여주시와 이천시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내려진 이동제한조치가 발령된 도내 23곳을 해제조치 시켰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AI·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이동제한조치가 해제된 23곳은 여주 5개소, 이천 7개소, 평택 10개소, 연천 1개소 등 이다. 이동제한이 해제되려면 30일 동안 AI발생이 없고, 해당 지역 가축검사에서 AI가 발견되지 않아야 한다.

석면조사 대상 학원건축물 연면적 늘리고 실내공기석면농도 측정 의무화

석면조사 대상 학원건축물 연면적 늘리고 실내공기석면농도 측정 의무화[ 2017.02.21 10:39 AM ]

앞으로는 석면조사 받아야할 학원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이 ㎡에서 430㎡로 확대되는 등 석면 안전관리가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건축물 석면조사 대상 학원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을 늘리고, 모든 석면건축물에 실내공기석면농도 측정을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여의도 140배 달하는 거대한땅 새만금... 어류·조류 사라진다

여의도 140배 달하는 거대한땅 새만금... 어류·조류 사라진다[ 2017.02.16 04:19 PM ]

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는 거대한 땅 새만금사업으로 인해 어패류와 철새는 대거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새만금사업은 전북 군산∼김제∼부안 앞바다 33.9㎞를 잇는 세계 최장 방조제를 쌓아 땅 409㎢(1억2천만평)를 새로 만드는 공사다. 여의도 면적의 140배 수준이다. 1987년 노태우 당시 민정당 대표가 대선 공약으로 내세워 1991년 11월 착공했으며 2006년 4월 '바다의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세계 최장 방조제 물막이 공사가 완공됐다.

15일 충북 보은군 마로면의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방역직원들이 살처분된 소를 매몰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5∼13일 이 지역 7개 농장에서 구제역 발생이 잇따르자 함께 사육되던 소 212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다. 2017.2.15

구제역 10일만에 소 1천400마리 살처분…보상금만 80억원[ 2017.02.15 06:40 PM ]

올겨울 구제역 창궐로 살처분된 소가 열흘 만에 1천400마리를 넘어서면서 살처분 소에 대한 보상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미 8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젖소농장에서 올겨울 첫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전국 21개 농장에서 1천414마리의 소가 살처분·매몰됐다. 살처분 작업이 이뤄진 농장에는 충북 보은 7곳, 전북 정읍 1곳, 경기 연천 1곳 등 총 9곳의 확진 농장과 역학관계를 고려해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진 농장 12곳이 포함됐다.

10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도내리 한우농장에서 한 수의사가 한우에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2017.1.10 [태안군 가우현 통신원=연합뉴스]

비상걸린 농식품부...AI 신규 없는 중에 구제역 날벼락[ 2017.02.05 05:15 PM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의 맹위가 한풀 꺽이며 신규 발생이 없는 가운데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면서 관계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에 비상이 걸렸다. 농식품부는 5일 보은의 한 젖소 사육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젖소 5마리의 입술과 유두 등에 수포가 생긴 것을 확인한 농장주가 방역 당국에 구제역 의심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한 농가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견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가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24일 신고된 양산시 한 산란계 농가의 AI 검사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2016.12.25

환경부 “AI 매몰지 침출수에 먹는 물 영향 없어”[ 2017.02.03 04:01 PM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로 2일 자정 기준 가금류 3,281만수가 매몰지에서 살처분된 가운데 살처분이 이뤄진 매몰지에서 나온 침출수가 지하수 등 먹는 물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가 있었다. 3일 환경부는 지난해 11월 이후 조성된 조류인플루엔자(AI) 매몰지 주변의 지하수 수질조사 중간결과와 함께 이 지역의 먹는물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공개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난 달 31일 기준으로 조성된 신규 매몰지는 총 443곳이며, 이번 조사는 침출수 우려가 있는 매몰지 204곳(호기성호열매몰지 119곳, 일반매몰지 85곳) 중에서 주변에 지하수관정이 있는 매몰지 191곳을 대상으로 수질 조사를 실시 중”이라며 “AI 매몰지역 지하수 수질 조사결과 비 매몰지역과 유사한 수준이며 현재까지 침출수 영향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국방부와의 협업을 통해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 산악기상관측망 12개소 구축을 완료하고 전군(全軍)에 공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산림과학원, 군에 대한 비무장지대 기상서비스 개시[ 2017.02.02 08:22 PM ]

군사적으로 민감하면서도 날씨 변화가 빈번한 비무장지대 내 기상관측 서비스가 2일 군을 대상으로 공식 시작했다. 비무장지대 248km 일대 관측 공백이 이번에 메워짐으로서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 대한 군의 대비태세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일 국방부와의 협업을 통해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 이남 지역에 산악기상관측망 12개소 구축을 완료하고 전군(全軍)에 공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광주 북구 임동의 한 도로에서 비둘기 7마리의 폐사체(붉은 원)가 발견됐다. 광주 북구청은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현장을 방역했다. 2017.1.30 [광주 북구청 제공=연합뉴스]

설연휴 AI 신고 없었지만...이례적인 비둘기 폐사에 방역 비상[ 2017.01.31 05:10 PM ]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보기 드문 비둘기 집단 폐사 사례가 나타나면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31일 국립환경과학원과 광주시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 30일 북구 임동의 한 도로에서 비둘이 7마리의 폐사체가 발견되었다. 북구는 비둘기의 집단 폐사가 특이사례인 만큼 해당 지역에 대한 방역에 나서는 한편 비둘기 폐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에 보내 고병원성 AI 감염 검사를 의뢰했다.

크리스마스인 25일 전남 진도군 임회면 강계리에 겨울 제철을 맞은 양식산 굴이 뽀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2016.12.25 [천기철 사진작가 제공=연합뉴스]

때아닌 대형마트 굴에서 노로바이러스..."손자주 씻어야"[ 2017.01.27 04:41 PM ]

설 연휴를 맞았지만 때아닌 대형마트에서 판매된 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 굴을 요리하기 전에 고온에서 끓어야하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27일 유통업체에 따르면 최근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마트인 빅마켓 영등포점에서 판매하는 굴 제품을 구매한 일가족 10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는데 관할 당국과 롯데마트 조사 결과 해당 제품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제주시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분변 밀집지를 대상으로 긴급 AI 차단방역을 하고 있다.     이곳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10일 고병원성 'H5N6'형으로 판정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017.1.11

설 전후 'AI 확산 방지'…전국 일제 청소·소독[ 2017.01.25 06:55 PM ]

설 연휴인 27∼30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정부와 지자체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정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제8차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설 명절 안전대책과 올해 국민안전 중점계획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설 연휴에 국민안전처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각 부처는 소관분야 특별대책본부를, 지자체는 종합상황실을 각각 설치해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전국의 경찰·소방·해경 관서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교통소통과 치안, 각종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2017 온실가스 부분별 배출권 할당량

온실가스 배출권 6천800만t 확대…내년부터 3% 돈 받고 할당[ 2017.01.24 08:50 PM ]

내년부터 기업들은 온실가스 배출권 허용량의 3%를 돈을 주고 할당받아야 한다. 올해까지는 100% 무상할당됐다. 친환경 설비에 투자,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기업에 할당 인센티브를 주고, 수급 불균형 문제를 겪고 있는 배출권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된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변경되면서 올해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량은 당초 대비 1천700만t 늘어난 5억3천900만t으로 확정됐다. 여기에 조기감축실적 인정분 5천100만t을 감안하면 총 6천800만t의 배출권이 올해 추가로 기업에 할당돼 부담이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2017년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안'과 '제2차 배출권 거래제 기본계획안'을 각각 의결했다.

가상화폐·블럭체인더보기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

드라기 비트코인 우려 대열 동참…"가상화폐 성숙하지 않아"

글로벌 금융계 주요 인사들이 줄줄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가운데 마리오 드라기

가상화폐

꺼질 듯했던 '가상화폐 광풍' 재개…비트코인 5천달러대 급등

꺼질 듯했던 '가상화폐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상화폐

가상화폐 규제 본격화…투자금 모집·대출 전면 금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금 모집·대출이 전면 금지되는 등 정부의 규제가

이슈·특집 [ 신고리 재개 ]더보기

윤근일

靑 "공론화委 권고 존중…후속조치 차질없이 이행"

청와대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공사 재개 권고 결정을 존중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신고리

신고리 건설 재개, 내달말 공사 가능할 듯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4일 정부가 신고리 5·6호기의 공사재개를 발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공사재개를 통보해

신고리

신고리5·6호기 '건설재개' 결론…재개 59.5%, 중단 40.5%

신고리5·6호기 건설공사가 재개된다. '국민 대표'로 선정된 시민참여단 471명의 최종 4차 공론조사 결과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