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협력사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1차 협력업체 ‘대신산업’이 처음으로 최종부도 처리됐다.
12일 쌍용차 협력업체인 대구 대신산업(개인사업체)이 12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대신산업의 거래은행인 하나은행 대구 성서공단지점은 이날 "대신산업은 지난 10일 4억7000만원에 달하는 당좌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고, 11일까지도 입금계를 제출하지 않아 12일자로 최종부도 처리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협력사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1차 협력업체 ‘대신산업’이 처음으로 최종부도 처리됐다.
12일 쌍용차 협력업체인 대구 대신산업(개인사업체)이 12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대신산업의 거래은행인 하나은행 대구 성서공단지점은 이날 "대신산업은 지난 10일 4억7000만원에 달하는 당좌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고, 11일까지도 입금계를 제출하지 않아 12일자로 최종부도 처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