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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AJ(본명 이기광)과 '빅뱅 탈락 멤버' 정현승 등이 소속된 그룹 비스트(B2ST, Boy to Search for Top)가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플레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9월 마지막 주 또는 10월 첫째 주쯤 비스트의 데뷔 시기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스트는 윤두준을 리더로 이기광, 장현승, 용준형, 양요섭, 손동운 등으로 이뤄진 6인조 남성 그룹.
올 상반기 '댄싱 슈즈'라는 곡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기광과 빅뱅 최종 멤버 선발에서 아쉽게 떨어진 장현승이 소속돼 눈길을 끈다. 또 리더 윤두준은 케이블 채널의 '열혈남아'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MTV 신인육성 프로그램 'B2ST'을 통해 데뷔 과정이 지난달 23일부터 방송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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