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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2> ‘뜨거웠던 본선 1라운드 대장정 뒷무대 엿보기!’

김영주 기자
오는 2일 본선 1라운드 오디션 마지막 무대를 앞둔 가 화제의 참가자들 모습이 담긴 ‘본선 1라운드 오디션’ 비하인드 컷을 깜짝 공개했다.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 스타2>)에 등장해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천재 남매' 악동뮤지션과 '댄스신동' 김민정, ‘매력보이스’ 맥케이 김 등 '화제의 참가자'들의 반전 매력이 담긴 생생한 무대 뒷모습 사진이 소개된 것. 멋진 모습으로 등장하기 위해 꼼꼼한 메이크업 준비부터 연습 삼매경까지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열렬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약 4일 동안 진행된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은 의 본격적인 대장정을 알리는 첫 촬영이었던 만큼 무대 뒤 대기실에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긴장감이 가득했던 상황. 기타를 치면서 강남스타일을 부르는 어린 참가자부터 군악대 출신 참가자까지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오디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즌1>을 능가하는 실력과 독특한 개성을 갖춘 참가자들이 오디션에 도전해 의 흥미를 더한 것.

무엇보다 ‘천재남매’로 화제를 모은 악동뮤지션은 무대 뒤에서도 천재다운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천부적인 작곡과 작사 실력을 갖춘 이찬혁은 연습을 위해 끊임없이 기타를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반면 매력적인 목소리만큼이나 미소가 사랑스러운 동생 이수현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다.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대기실 분위기 속에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이찬혁이나, 여유 만만하게 담소를 즐기는 이수연의 모습에서 악동뮤지션의 남다른 끼를 엿볼 수 있었다는 귀띔.

또한 ‘최고의 춤꾼’이라는 극찬을 받은 11살 댄스신동 김민정은 인생의 절반을 춤으로 살았다는 자신만만한 멘트만큼 주어진 대기시간의 반을 춤 연습에 매진해 관심을 모았다. 부모님 앞에서는 누가 봐도 영락없는 11살 소녀다운 김민정이지만, 춤출 때만큼은 성인 전문 댄서를 능가하는 프로다운 자태를 뽐내 깊은 인상을 남겼던 것.

최고의 훈남으로 떠오른 맥케이 김은 엄마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맥케이 김은 1980년대 ‘젊음의 행진’ 짝꿍으로 활동한 어머니 정유경씨의 끼를 물려받아 준수한 외모와 허스키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상황. 자작곡 ‘먼스 오브 준(Month Of June)’을 선보인 멕케이는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오는 12월2일 방송될 3회 분에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 참가자들을 총망라한 '최강 엑기스 실력자'들이 등장할 것이 알려지면서 폭풍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더 좁아진 합격의 문을 당당히 뚫고 심사위원을 충격에 빠뜨릴 새로운 실력자들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선 1라운드 무대의 마지막 여정이 담긴 는 오는 12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K팝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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