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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매 회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본격적인 크로스 로맨스를 시작으로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며 갈수록 흥미진진 해지는 가운데 염정아(채송하 역)와 정준호(민상식 역)의 파격적인 키스씬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병원을 그만 두겠다는 남편 선규(김유석 분)와의 다툼으로 집에 안 들어가고 혼자 호텔에서 묵겠다는 송하를 바래다 준 상식은 룸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격정적인 키스씬을 선보이는 것.
이미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송하와 마찬가지로 상식 역시 자신의 아내가 이전과는 다르게 조금씩 변해감을 느낀 둘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호감까지 극에 달해 있던 상황으로 자신의 남편과 아내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을 폭발 시킬 예정이다. 풋풋함과 로맨틱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크로스로맨스 커플 신은경과 김유석의 갈대밭 키스씬에 이어 또 다른 커플 염정아와 정준호의 엘리베이터, 호텔에서 보여지는 파격적인 키스씬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는 동시에 앞으로 극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음회가 기대된다. 어떻게 기다리지”, “크로스 키스씬에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했다는데 다음주도 본방사수!”, “중년부부 대리만족 드라마! 달콤울컥씁쓸 킥킥! 너무 빨리 끝나잖아”, “<네이웃의아내>! 위기의 주부들보다 확실히 재밌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며 갈수록 긴장감이 더해지는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공감 100%의 스토리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목 받으며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9시 45분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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