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식이섬유 2.5g을 함유한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로 슈거 및 제로 칼로리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앰배서더로 발탁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 롯데칠성음료, 건강기능성 음료 시장 주도
최근 음료 시장에서는 맛과 건강,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출시하며 건강기능성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설탕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변화하는 식음료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전략이다.
▲ '해피즈'의 차별화된 제품력
신제품 '해피즈'는 355㎖ 한 캔당 식이섬유 2.5g을 함유하고 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 음료의 특징을 갖췄다. 또한, '제로 슈거' 및 '제로 칼로리'를 전면에 내세워 당 섭취를 최소화하고 칼로리 부담을 줄여 소비자들이 죄책감 없이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개발에는 특허 균주를 활용했으며, 유자, 생강, 보리 등 5종의 국내산 발효 원료를 사용하여 한국적인 맛과 효능을 더했다. '해피즈'는 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 필릭스와 함께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롯데칠성음료는 '해피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우선 오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 선발매를 진행하여 초기 소비자들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 같은 날인 4월 13일 오전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브랜드 론칭 팝업 행사를 개최하여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글로벌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여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필릭스의 건강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통해 '해피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필릭스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해피즈를 젊은층에게 각인시키고 웰니스 음료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음료 시장의 미래
'해피즈' 출시는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는 롯데칠성음료의 노력을 보여준다. 최근 건강 지향적인 소비 트렌드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장기적인 소비 패턴의 변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해피즈'와 같은 프리바이오틱 소다는 건강 음료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향후 국내 음료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유사 제품군의 출시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