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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핫템 질스튜어트뉴욕 '360시리즈'·'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이성경 기자
금주핫템 질스튜어트뉴욕 '360시리즈'·'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연합뉴스 제공

 

LF의 질스튜어트뉴욕이 편안함을 강조한 '360 시리즈'를 선보이며 기능성 의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LG생활건강의 유시몰은 글로벌 아이콘 바비와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아워글래스는 신제품 하이라이터를 공개했다. 이랜드월드의 후아유 또한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 질스튜어트뉴욕, 편안함 극대화한 '360 시리즈' 출시

LF의 대표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능성 의류 라인인 '360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공수한 고품질 원단을 사용했으며, 냉감 기능과 주름 방지(링클프리) 소재를 적용하여 신축성과 통기성을 높였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관리가 용이하도록 제작되어 출근복으로서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360'이라는 이름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든 옷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있다.

▲ 유시몰,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으로 소장 가치 높여

LG생활건강의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은 세계적인 아이콘 바비와 손잡고 '바비 X 유시몰'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특별 기획 제품군은 치약, 칫솔, 미백제, 여행용 세트 등 총 6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왕관 모양의 치약 압착기와 캐리어 꾸미기 스티커 등 바비 테마의 다양한 굿즈를 함께 제공하여 소장 가치를 더했다.

▲ 아워글래스,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로 입체적인 광채 연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및 판매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는 소량만으로도 얼굴에 입체적인 광채를 부여하는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새롭게 출시했다. 투명한 베이스에 섬세하게 빛나는 펄 입자를 더한 리퀴드 제형으로, 마치 스킨케어 제품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피부에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한다.

▲ 후아유, 90년대 페스티벌 감성 담은 여름 컬렉션 '엔들리스 페스트' 공개

이랜드월드의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엔들리스 페스트(Endless Fest)'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웨스턴 보헤미안 무드를 기반으로 1990년대 페스티벌의 자유롭고 활기찬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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