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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익산 공장 생산 능력을 2배로 확대한 '비쵸비 딸기'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 출시한다. 3천300만 개 판매고를 올린 '비쵸비'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해당 제품은 소비자 요청에 따라 정식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 '비쵸비 딸기' 상시 판매 전환 배경
오리온은 과자 '비쵸비'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비쵸비 딸기'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증가하는 국내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 '비쵸비 딸기' 상시 판매 전환 배경
지난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비쵸비 딸기'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되었다. 오리온 측은 진한 초콜릿 맛과 상큼한 딸기 맛의 조화가 이 제품의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비쵸비' 누적 판매량 및 시장 인기
이러한 수요 증대에 발맞춰 오리온은 익산 공장의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했다. 이는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특히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 물량을 늘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 '비쵸비' 누적 판매량 및 시장 인기
2022년 출시된 '비쵸비'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천300만 개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여행 필수 선물'로 입소문을 타며 수요가 더욱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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