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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자산운용이 김윤호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부동산 대체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와 종합자산운용사 도약을 이끌 전망이다.
Sh수협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로 김윤호(55)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 김윤호 신임 대표
김 신임 대표는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에서 16년간 부동산 투자 부문을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A&D신용정보 금융부동산 부문과 교보생명 여신관리팀 등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다.
▲ 부동산 대체투자 전문가 부동산 대체투자 기반 수익 구조 다변화 목표
김 대표는 향후 부동산 대체투자를 기반으로 Sh수협자산운용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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