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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분석] 영풍, 책임광물 인증 소식에도 1.5% 하락…비철금속 섹터는 강세

정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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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000670)은 13일, 책임광물 보증 프로세스(RMAP) 인증 획득 소식이 있었으나, 1.50% 하락한 59,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16,583주로 전반적인 시장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해당 종목이 속한 비철금속 섹터는 강세를 보였으나, 영풍은 섹터 내 주도주로서의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았다.

영풍(000670)은 13일, 59,3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전일 대비 1.50% 하락했다. 이날 기록한 거래량은 16,583주로, 시가총액 1조 720억원 규모의 기업임을 감안할 때 거래가 활발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당일 주가 움직임은 오후 들어 하락폭을 키우는 양상을 보였으며, 특정 시간대에 매도 물량이 집중된 '화력'은 관찰되지 않았다.

▲ ▲ 책임광물 인증에도 하락세…영풍

영풍 석포제련소, 책임광물 인증 획득… 공급망 신뢰도 강화당일 영풍 관련 주요 뉴스는 석포제련소의 책임광물 보증 프로세스(RMAP) 인증 획득 소식이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고 규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이러한 소식이 당일 주가에 즉각적인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지는 못했다.

▲ 외국인 매도세에 1.5% 반락 ▲ 비철금속 섹터 강세 속 영풍

비철금속 섹터 4.75% 상승 속 영풍, 상대적 약세이날 전체 시장에서 비철금속 섹터는 4.75% 상승하며 강세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섹터의 전반적인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낸다. 그러나 영풍은 비철금속 섹터 내에서 뚜렷한 주도주 또는 대장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며, 오히려 섹터 평균 상승률을 하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섹터 내 다른 연관주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영풍의 주가는 개별적인 이슈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이어갔다.

▲ 시장 흐름에 동반되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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