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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분석] 하나금융지주, 0.42% 소폭 상승 마감...기타 금융 섹터 내 '안정적' 지위 유지

정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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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086790)가 13일 시장 마감 기준 0.42% 소폭 상승한 120,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762,826주를 기록했다. 금일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하나금융지주는 기타 금융 섹터 내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주요 주도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하나금융지주(086790)는 13일 종가 120,0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0.42% 상승했다. 거래량은 762,826주로, 시가총액은 33조 규모를 형성했다. 금일 코스닥 시장은 상승 마감했으며, 하나금융지주가 속한 기타 금융 섹터는 1.67% 상승하며 시장 전반의 강세를 뒷받침했다.

▲ ▲ 금융주 상승세 속 하나금융지주

오늘 하나금융지주의 주가 움직임은 장 초반부터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장중 뚜렷한 급등락보다는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강보합권에서 마감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수급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기보다는 장 전반에 걸쳐 분산된 것으로 분석된다.

▲ 0.42% 강보합 마감

최근 발표된 뉴스 중 '서클 CEO “韓, 매우 중요한 디지털자산 시장”…두나무와 MOU' 기사가 디지털 자산 관련 금융업계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이는 단기적으로 하나금융지주의 직접적인 주가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금일 시장 전반의 안정적인 흐름과 기타 금융 섹터의 동반 상승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 ▲ 원·달러 환율 상승 속 투자 심리 위축 가능성 상존

하나금융지주는 은행업을 중심으로 증권, 신용카드, 보험 등 다각화된 금융 사업을 영위하며, 모바일 금융 앱 '하나 원큐'와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섹터 내에서 주도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금일 기타 금융 섹터의 전반적인 상승세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 디지털 금융 혁신 추진

▲ 하나금융지주의 섹터 내 지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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