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2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로 운영자금 확보

정휘 기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약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3,375원으로,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신주 전량을 인수한다.

코스피 상장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운영자금 등 약 2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 유상증자 배경 및 규모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총 20억 1,851만 8,519원 규모로, 신주 59만 2,593주(보통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 ▲ 신주 발행 조건 및 대상자

발행될 신주의 가액은 주당 3,375원으로 책정되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인 (주)에이프로젠으로, 발행 예정인 신주 전량인 59만 2,593주를 인수하게 된다.

▲ ▲ 향후 계획 및 전망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2026년 04월 13일 이루어졌으며, 16시 40분 경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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