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이 교직원 업무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개발한 통합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PenTong)'을 오는 15일 공식 공개한다.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이 플랫폼은 교무, 행정, 데이터, 유틸리티 등 4개 영역에 걸쳐 총 55개 기능을 제공하며, 수업 운영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실무 전반을 지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정책연구소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통합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PenTong)'을 오는 15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 ▲ '펜통' 프로그램
펜통은 교사와 행정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실무 중심 플랫폼으로 교무, 행정, 데이터, 유틸리티 등 4개 영역에서 총 55개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수업 및 학급 운영 도구, 문서 작업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디지털 업무 환경 최적화 도구 등이 포함됐다. 이는 교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실무 중심 55개 기능 탑재 ▲ '2026 원북원부산' 행사
한편,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오는 15일 부산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원북원부산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올해의 책 선포식, 2부 올해의 책 작가 3인 북콘서트로 나눠 진행되며, '2026 원북원부산 올해의 책'으로는 어린이 부문 '진짜 가족 맞아요'(이경옥), 청소년 부문 '신상문구점'(김선영), 일반 부문 '절창'(구병모)이 선정됐다.
▲ 시민과 소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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