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를 모집한다. AI·로봇 기술, 차세대 K푸드 브랜드, 유통·마케팅 플랫폼 등 5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발팀에는 최대 3억원 투자금과 사업 협력 기회가 제공된다.
CJ제일제당이 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스타트업을 찾는다. '프론티어랩스 6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5일까지 지원받으며, 기업당 최대 3억원의 투자금과 CJ제일제당 사업 부서와의 협업 기회,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한다.
▲ 푸드테크 혁신 생태계 조성 ▲ 지원 대상 및 혜택
▲ 푸드테크 혁신 생태계 조성
CJ제일제당은 식품 연계 인공지능(AI)·로봇 기술, 차세대 K푸드 브랜드, 유통·마케팅 플랫폼, 스마트 제조, 대체 식품 및 지속 가능 소재 등 5가지 핵심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국내 식품 산업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식품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전문 육성기관 마크앤컴퍼니와 협력하여 15개 투자·육성 기관이 참여하는 '프론티어랩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하며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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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대상 및 혜택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CJ제일제당과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주어진다. CJ제일제당 벤처투자 팀장은 "차별화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희망 기업은 오는 5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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