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2년 연속 등재되었다. 건축자재 산업군 내 상위 8%에 포함되며, 에너지·물 사용량 절감, 기후변화 대응, 공급망 관리 등 ESG 경영 전반에서 전년 대비 5% 향상된 성과를 기록했다.
LX하우시스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통해 산업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 건축자재 산업군 내 유일한 보고서 회원
이번 평가에서 LX하우시스는 건축자재 산업군 내에서 상위 8%를 기록하며, 국내 건축자재 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회원으로 포함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회사의 ESG 경영 노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ESG 성과 5% 향상 배경
LX하우시스의 ESG 경영 성과는 전년 대비 총점 5%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났다. 특히 ▲ 에너지 및 물 사용량 절감 ▲ 기후변화 대응 ▲ 공급망 관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회사는 2022년부터 울산공장과 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제조공정, 보일러, 냉동기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에너지 및 용수 소비량을 적극적으로 줄여왔다. 또한, 제조시설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공급망 ESG 관리 정책, 책임 있는 광물 조달 방침 등 신규 정책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 미래 ESG 경영 강화 의지
LX하우시스 관계자는 "2년 연속 S&P 글로벌 보고서 등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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